2013년 2월 16일 토요일

[주행중 충전 기능으로 176km 주행이 가능한 파나소닉 전기 자전거 소개]

파나소닉 전기 자전거입니다.

야마하 PAS 시리즈와 너무 비슷합니다.
기본 프레임부터 배터리, 락키 등까지도 유사합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브레이크를 사용할때 발생되는 전기로
배터리를 충전시키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여 야마하 전기 자전거보다
더 멀리 갈 수 있습니다.

17.6Ah 배터리로 야마하 Brace L 보다 2배 이상
큰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충전시간은 5.5시간이지만
주행중 충전모드를 이용하면
176km로 전기자전거가 아닌
전기 자동차 거리만큼
이동할 수 있습니다.

전기 자전거의 약점인
짧은 거리를 대용량 배터리와
충전모드를 이용하여
극복하였습니다.

출퇴근 거리가 왕복 20km라고 가정하면
2주정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용량이 됩니다.

4가지 컬러가 있습니다.
가격은 야마하 제품과 비슷합니다.

내장기어는 3단입니다.

LED 기본 장착입니다.

거리를 늘려주는 핵심 기술인
주행중 운동 에너지를 전기로 만들어
배터리를 충전하는 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주행상황을 자동으로 파악해서 자동으로 충전하거나
제동시만 충전하는 2가지 기능을 제공합니다.

자동모드는 1.4배 주행거리를 늘려주고,
평지 충전모드는 2.6배 늘려준다고 합니다.

야마하 PAS는 이런 기능이 없습니다.

도로의 경사도에 따라 언제 충전이 되는지를 보여줍니다.

176km 주행거리는 파나소닉 자전거만이 유일합니다.

에코 나비 기능으로 장거리 주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심플한 디자인입니다.

전기 자전거는 넓은 대단지 아파트간
이동할때 좋습니다.

전기자전거는 버스나 차를 타기엔 가깝고
걷기엔 먼 거리를 갈때
편리합니다.

이 모델은 야마하 Brace L 모델과 차이점은
내장기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7단)

나머지는 거의 비슷합니다.
이 모델은 Hurryer 모델과 달리
대용량 배터리와 주행중 충전이 가능하므로
176km 주행이 가능합니다.

내장기어 5단의 약간 클래식한 모델로
출퇴근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무게 증가 없이
배터리 용량이 지금보다 2배이상 늘고
1백만원 이하의 전기자전거가 늘어나면
대중 교통의 변화가 생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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