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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블월드 미래상점 - 자동차용 인공지능 로봇 키로보 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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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토요타에서 만든 미니 로보트 입니다. 용도는 자동차에서 무료하게 보내는 시간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해서입니다. 간단한 대화와 음식점 추천등이 가능하며 길안내와 자동차 관련 데이터 수집도 가능합니다. 아직 정식 출시 일정 등은 나와 있지 않지만 만약 판매된다면 혼자 운전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어려운 대화는 클라우드를 이용한다고 합니다. 사람이 기계와 의미있는 대화를 나누는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물론 운전중이기 때문에 간단한 대화일 경우가 많기에 현재 로봇기술로 충분히 대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높이는 10cm 이며 걷기 기능은 없어 보이고 고개와 팔이 움직이면서 말과 제스춰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은 예전부터 강아지로봇 아이보 등으로 사람과 감정을 교류하는 시도를 해 왔습니다.  매우 귀여운 크기입니다. 운전을 하지 않더라도 책상에 두고 사용할 수 도 있습니다. 운전할 때는 컵홀더에 넣어두면 됩니다. 재미있네요.. 키로보 미니의 형님 키로보는 이미 우주에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뒷 배경이 우주입니다. 키로보는 자기가 로봇인줄도 알고 우주에 있다고도 말할 정도입니다. 키로보 미니는 자동차용이라서 뒷 배경이 자동차 실내입니다. 키보로는 우주에서 인간과 대화를 하여 일본의 로봇기술을 선보이며 뉴스에 나온적이 있습니다. 도요타 자동차를 구입하면 옵션으로 키로보 미니를 선택하는 날이 올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스마트폰보다 더 지능이 있는 로봇이 길안내를 해준다면 더 설득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도요타(Toyota) Fun vii(vehicle interactive internet) : 2012 동경 모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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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ta에서 2011 동경 모터쇼에서 선보인 Fun vii 입니다. vii는 vehicle - interactive - internet 의 약자 입니다. 차가 항상 인터넷에 연결되어있고  사람이 기계인 자동차에게 명령을 내릴때는 휴대폰을 이용합니다.  자동차 컬러를 휴대폰에서 선택하여 마음대로 바꾸는 컨셉입니다. 무선으로 전기차를 충전하는 기술입니다. 3차원 홀로그램 네비게이션에서 도우미가 자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일본 네비게이션 중에 애니메이션 도우미가 나오는 컨셉을 본 기억이 있었는데 이런것들을 발전시킨 모습입니다. 커피샵에 왔는데 자동차 배경에도 커피샵 광고가 나옵니다. 커피샵과 연동된다는 컨셉인지 광고를 보여주면 무료 커피를 주는것인지 애매합니다. 다시 휴대폰으로 차에게 명령을 내리는 모습입니다. 주위 친구를 찾는것을 자동차 외관을 모니터로 삼아 보여줍니다.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친구들이 많이 있고 그중 한친구가 생일이라는것도 알려줘서 그 친구가 가까이 있는것을 알고 연락하여 만납니다. 친구가 오기전에 휴대폰으로 꽃을 찍어 자동차에 생일 축하 메시지를 만들어 놓습니다.  자동차 내부도 여러가지 화면으로 인테리어를 바꿀 수 있습니다. 요약하면 앞으로 대부분의 차에는 인터넷 연결 장치가 내장될 것 같습니다. 사람이 말로 자동차에 명령을 내리기엔 한계가 있으므로 휴대폰과 자동차 연결은 필수 기술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