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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블릿pc보다 저렴한 30만원대 윈도우 8.1 with bing 레노버 올인원 노트북 G50-45 80E30077KR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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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노트북을 샀습니다. 그동안 사실 테블릿pc만 구입했습니다. 그러던 중 거실에서 공용으로 사용하는 아이들 학교 숙제용 소니 노트북이 여름을 견디지 못하고 사망했습니다.  일단 고장 수리를 보내면 사용하지 못하는 기간도 있지만  수리비도 부담이 될 수 있어 일단 저렴한 노트북을 찾아 보았습니다. 그동안 나온 저렴한 노트북은 저사양 cpu를 사용해서 전반적으로 성능이 낮거나 가장 중요한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제품이었습니다. 다양한 제조사의 노트북을 사용해 보았지만 레노버가 가장 짧은 주기로 신제품이 나오는것 같아 일단 레노버 제품을  우선적으로 검색해서 마음에 드는 제품으로 구입했습니다. 제품명은 레노버 G50-45 입니다. 원가를 낮추기 위해 인텔대신 AMD cpu를 사용했습니다. 그렇지만 프로그램  호환성이 특별히 떨어지는 제품은 아직까지 없었습니다.  메모리는 4기가 바이트(DDR3L 1600MHz, 1slot, 8기가바이트 확장 가능),  하드 500기가 바이트(sata)로 넉넉한 스펙입니다. 가격은 30만원대 중반에 오픈마켓에서 구입했습니다. 액정 15.6인치 (1366 x 768 , 16:9), 돌비 사운드는 영화보기에 좋습니다. 본체는 2.54cm로 슬림하지만 전체 무게는 2kg대로 휴대용은 아닙니다.  거실에서 사용하는 용도로는 나쁘지 않습니다. 멀티터치 패드가 있지만 빨콩은 없습니다. 점점 레노버가 빨콩을 빼고 있네요.. 이번에 나온 싱크패드 10 테블릿 전용 키보드에도 빨콩이 없습니다. 802.11 ac가 탑재되지 않아 조금 아쉽네요.      박스를 개봉해보면 슬림한 박스에 들어 있습니다. 왼쪽에 본체, 오른쪽에 어답터가 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