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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기가 최대 용량 지원하는 매빅에어 언박싱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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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국에 도착했지만 서류를 늦게 보내서인지 어제는 인천공항에서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도착했습니다. 이전에 매빅프로가 배송에만 한달이상 걸린 경험으로 보면 정말 빨라졌습니다.  28일 배송해서 31일에 받았기 때문입니다. 저녁에 퇴근 후 천천히 개봉했습니다. 하루전에 받은 분 개봉기를 이미 봤기 때문에 별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가장 짙은 블랙 컬러로 선택했습니다. 흰색은 스파크와 비슷하고, 레드는 약간 튀어 보여서 무난한 컬러로 주문했습니다. 매빅프로에 비해서 파우치가 하나더 들어있는 느낌입니다. 드론만 쏙 들어가는 휴대용 하드 파우치 입니다. 단 조종기 파우치는 없습니다. 조종기 파우치도 별도로 판매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사양입니다. 매빅은 너무 크고 스파크는 너무 작았습니다. 적당한 크기 입니다. 메모리는 128기가바이트까지 지원된다고 해서 마이크로 sd 카드는 사전에 주문해 두었습니다. 손착륙시 이렇게 잡으면 될 것 같습니다. 3축 짐벌이 달린 4K 100Mbps 급 카메라 성능이 기대됩니다. 비행 후 샘플 영상도 올려보겠습니다.  간단히 실내에서 wifi 시험을 해보니 확실히 스파크보다는 먼거리에서 깨끗하게 이미지가 나옵니다. 매빅처럼 전송화면 대역폭이나 주파수 변경은 안되지만 전송되는 화면은 매빅만큼 깨끗합니다. 또 한가지 사진 및 영상 옵션을 보면 매빅 프로는 컬러 옵션이 다양했지만 매빅에어는 컬로 옵션이 딱 1개 입니다. 매빅과 차별점을 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입니다. 

3D 지도 생성 기능이 내장된 DJI 매빅에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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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에서 새로운 드론을 소개했습니다. 이름은 메빅에어 입니다. 매빅에어는 가장 작은 크기의 스파크와 매빅의 중간 스펙을 가진다고 보는 분들이 많지만 이번에 리뷰하면서 자세히 보니 기존 드론과 전혀 다른 컨셉의 드론입니다. 하드웨어적인 면과 소프트웨어적인 면을 나누어서 정리하겠습니다. 외관은 약간 큰 스파크를 연상하게 하고 다리는 매빅처럼 접히지만 프롭은 접히지 않습니다. 앞쪽 다리는 펴고 안테나가 달린 발톱 모양의 받침을 세워주어야 합니다. 센서 역할을 하는 카메라는 전방과 후방에 각각 2개씩, 아래족에 2개가 있어 센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전방 메인 카메라는 매빅의 가장 큰 단점이었던 화각이 기존 매빅보다 개선되었습니다. (85도) 다른 개선점도 많지만 매빅에어는 카메라쪽에 많은 개선이 있습니다. 4K, 30프레임을 찍을 수 있고 개선된 이미지 프로세싱 칩이 추가되었습니다. 단 팬4프로를 능가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디카로 치면 최상위 기종이 아닌 중상위 기종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sd 메모리카드는 동일하게 지원하지만 8기가의 내장 메모리도 지원합니다. 스파크 형태의 2축 짐벌은 3축 짐벌로 개선되었고 스파크의 제스춰 컨트롤도 지원됩니다. 비행시간은 스파크의 16분에서 21분으로 5분 늘었습니다. 실 비행시간은 16분 정도로 예상됩니다. 기존 매빅은 25분 정도 비행가능한데 실제로 25분을 비행해보면 상당히 긴 시간입니다. 따라서 매빅에어의 16분이면 적당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스파크도 배터리 5개로 날리면 충분한데요, 매빅에어의 경우는 3~4개면 좋습니다. 당분간 배터리 단품만 판매가 되지 않기에 우선은 콤보팩을 구입해야 합니다. epic 이란 단어가 해석이 애매한데요.. 라벨이라고 해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상을 흔들림없이 촬영하기 위해서는 최소 3축 짐벌이 필수입니다. CCD 크기와 해상도는 매빅프로와 유사합니다. 1200백만화소를 지원합니다. 내장 8기가 메모리, us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