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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에스프레소 얼음을 이용한 아이스 카페라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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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 시원한 아이스커피가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아이스커피를 먹다 다른 일이 있어 잠시 후 돌아오면 얼음이 녹아 묽고 미지근한 아이스 커피를 조금 마시다 버린 적이 많습니다. 커피 사이트에서 본 내용인데 주말에 한번 도전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일단 원두 100g 정도를 분쇄 합니다. 한잔에 5~6g 정도 사용되므로 약 20~30잔 분량입니다. 커피는 에스프레소로 뽑습니다. 이 커피를 식힌 후 얼음틀에 넣고 냉동실에서 얼리면 됩니다. 아메리카노로 뽑으신 후 얼리시는 분도 있는데 취향에 맞게 하시면 됩니다. 얼음틀 한칸이 에스프레소 샷 1컵 분량과 비슷하기 때문에 한잔에 냉동 에스프레소 한개를 넣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한개 넣고 단맛을 위해 꿀도 넣습니다. 차가운 우유를 넣습니다. 잠시 후 냉동 에스프레소가 우유에 녹으면서 아이스라떼가 됩니다. 오랫동안 두어도 에스프레소만 녹을 뿐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에스프레소가 다 녹을때까지 라떼는 차갑습니다. 다 마실때까지 시원하게 아이스 라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침에 운동 나갈때는 물통에 냉동 에스프레소 1개를 생수통에 넣고 나갑니다. 차가운 아메리카노를 운동 내내 마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