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31일 월요일

[3G / LTE 데이터 함께 쓰기 가입 방법 총정리 - 중고폰으로 티맵 네비 단말 만들기]

오후 퇴근길에 SKT 을지로지점에 들렸습니다.


LTE 데이터 함께 쓰기 서비스 일명

데이터 쉐어링 서비스가 출시되었기 때문입니다.


기존에 수입 아이폰5를 유심기변으로

3G와 데이터쉐어링을 함께 사용하고 있었는데
LTE 데이터 쉐어링이 나오면 3G는 LTE로,
3G 데이터 쉐어링은 LTE 데이터 쉐어링으로
교체하기 위해서 입니다.


지점에 들어갈때 친철하게 무슨일로 왔는지 

물어보기에
LTE 데이터 쉐어링 때문에 왔다고 하니
일단 상담부터 받아보라 했습니다.


오늘 12월31일 인데도 을지로 지점엔

대기자가 무려 20명이나
있었습니다.

티월드에 나온 3G 데이터 셰어링 설명 입니다.
5개 심을 이용하더라도
요금은 3천원 한번만 내면 됩니다.

11년3월8일 이전에 구입한 무적심은

셰어링 심도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3월9일 이후엔 요금제에 따라

데이터 한도가 정해지도록 변경되었습니다.


한도가 소진되면 데이터 옵션 요금을 통하면
추가 이용을 하거나 다음달 1일까지 기다리면
다시 이용 가능했습니다.


괄호안에 들어있는 데이터 차단해제 및

충전기능 제공예정은 아직 출시되지 않은것 같습니다.


LTE 데이터 셰어링은 아직 티월드에 

설명이 없습니다.
오늘 보도자료와 티월드 블로그로만 
배포된 것 같습니다.


아래 내용은 지점에서 상담을 통해 들은 

LTE 데이터 셰어링 내용입니다.
1. LTE 가입을 해야 하기에 기기를 가지고 와야 함.
-> 3G 데이터 셰어링은 심만 가입하면 되었습니다.


2. 3G 단말은 기기 등록을 할 수 없다.

-> 심은 3G나 LTE나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만 등록해 주면 알아서 사용하겠다고 했지만
불가능 하다고 함.


티월드 블로그를 통해 안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3G 데이터 셰어링과 달리 LTE 데이터 셰어링은 
티맵 기본형을 지원함.
-> 3G는 지금이라도 티맵을 지원해 주면 좋겠습니다.


2. 12개월/24개월 약정을 해야 할인이 됨.

-> 데이터 셰어링이 아니라 별도 요금제 처럼 보입니다.
추가 데이터 없이 모폰에서 데이터를 쉐어링하는 조건(베이직)을 비교해보면
3G는 회선 갯수에 관계없이 3천원,
LTE는 기기 1대 추가당 9천원입니다.
3월27일부터 2대까지 무료입니다.
그리고 테블렛은 1대만 가능합니다.


위 4가지 내용을 고려해보면

개인적인 용도에 따르면
3G 데이터 셰어링이 아직은 효율적입니다.


아이폰5의 HSPA+는 10-12M bps로

집에서 사용하는 무선랜의 절반 수준입니다.
(802.11g, 54Mbps 기준)


그리고 데이터 쉐어링 기기 대부분이 

wifi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서
모폰의 wifi 테더링 기능을 사용하면 됩니다.


최근 3G 데이터 쉐어링 칩을

해지 하시는 분이 조금 생긴것 같습니다.


즉 3G는 느렸지만 무료이니 참았는데

이제 LTE로 2대까지 무료이니
LTE 단말이 있다면
LTE로 갈아 타시는게 정답같습니다.
3G 단말은 장터로..

티월드 사이트에서 캡춰해 왔습니다.

LTE 데이터 함께쓰기는

3월27일부터 적용되기에

아직 티월드 사이트에는 예전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유의사항은 계속 동일할 것 같습니다.

3번째 항목을 보면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한
음성 통화는 불가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데이터 함께 쓰기 단말은 mvoip 이 안된다고 하는것 같습니다.

가입 장소 입니다.

가입조건 중 가장 아쉬운 부분은
LTE 단말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기존 3G 휴대폰이나 3G 아이패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월정액 9천원이 무료로 되면
2만4천원이 1만5천원,
3만5천원이 2만6천원으로 될 것 같습니다.

LTE단말에만 해당되는 요금제입니다.

약정 할인도 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없지만
삼성전자에서 만든
LTE 모뎀 + wfi AP 기기 입니다.


미국 버라이즌 주파수용이라서

한국 SKT 주파수와 호환은 안됩니다.


티월드 블로그에 보면 LTE 모뎀에 대해

가능하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미국 구글 I/O 참석시 제공된 제품입니다.


빠른 데이터가 필요한

LTE 기기를 위한
LTE 데이터 셰어링 서비스에 맞는
기기들이 많이 출시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갤럭시 카메라,

레노버에서 판매중인 모뎀 달린 노트북,
모뎀 달린 자동차 등이
대상이 될 것 같습니다.


자동차에 LTE 모뎀과 셰어링 심을 넣고

티맵,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보입니다.


참고로 나노심은 없다고 합니다.

마이크로 심만 제공된다고 합니다.
즉 아이패드 미니에 사용하려면
나노심 커터와 사포를 이용해야 합니다.


위 내용을 보시면 알시겠지만

LTE 데이터 함께쓰기로 가입하면
데이터 전용 폰이지만 티맵이 가능해집니다.


기존 3G 데이터 쉐어링과 비교되는 기능입니다.



LTE 유심을 구입하시고

사용하지 않는 LTE 폰으로 등록하면
티맵 전용 단말이 됩니다.


현재도 가능하지만 아직은 9천원을 

내야하기에 LTE데이터 함께쓰기가 
무료화되는 3월27일이 기다려 집니다.


티맵 전용 휴대폰이 있으면

운전 중 전화가 오거나
메시지가 올때 여러가지 상황에서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해 집니다.


모든 폰에서 운전 중 턴 안내가

나오게 하려면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LTE 데이터 함께쓰기로
티맵 전용 폰을 만드는것이
가장 편리할 것 같습니다.


3월27일 확인내용입니다.

가입자 신분증,
(대리인일경우 대리인 신분증 포함)
LTE 공단말, LTE심을
가져오면 오늘부터 무료로
LTE 데이터 단말이 됩니다.


LTE공단말을 먼저

구해봐야 겠습니다.
LTE 데이터 함께 쓰기만 있는 줄 알았는데
티월드에 보니 3G 데이터 함께쓰기도 있었습니다.

LTE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3G 폰에도 
나누어 줄 수 있습니다.

종합하면 LTE 스마트폰의 요금제를 
티끼리 요금제로 변경하면
남은 데이터를 LTE 단말 또는 
3G 단말에 관계없이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상은 LTE/3G 스마트폰 이용 고객 + 
티끼리 요금제 가입고객입니다.

가입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요금제만 변경하기만 하면 됩니다.

3G 단말에도
티맵 무료 제공입니다.

2회선까지 무료 제공입니다.
SMS/MMS,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한 
음성통화 불가라고 적혀 있지만
SMS 수신은 가능, 카카오 보이스톡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3천원짜리 데이터 쉐어링은 
바로 해지해야 겠네요.



2012년 12월 30일 일요일

[아이폰 액세서리 추천 - CES 2013 혁신상 포터블 미디어 플레이어 & 액세서리 : 아이폰을 170도 광각 액션캠으로 변신하게 해주는 outride 소개]

외장 배터리 케이스로 유명한
mophie에서 출시한 outride 입니다.


아이폰을 아웃도어 케이스에 넣기만 하면

액션캠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액션캠의 생명인 와이드 화각을 위해

케이스 뒷편에 광각 렌즈가 달려 있습니다.


전용 액션캠을 구입하시면

사용 빈도가 그리 많지 않아 
아까운 점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 제품은 평소에 항상 사용하는 

아이폰을 액션캠으로 대체해 주는 
악세사리로 아이폰 사용빈도를
높여 주어 경제성을 더 높여줍니다.


아이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액션캠에 비해
전체적으로 부피가 커진다는 점이 단점이지만
아이폰 사용자에 한해서이지만
케이스만 구입하면 아이폰을 저렴하게
액션캠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케이스 아랫부분은 여러가지 부착 가능한

받침이 붙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카메라 부분에
광각 렌즈가 붙어 있습니다.


아이폰 배터리가 그리 오래 가지 못하기 때문에
액션캠으로 사용하려면
외장 배터리 충전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케이스에 넣으면 케이블을 연결할 수 없기 때문에

사전에 미리 충전을 해야 합니다.


다른 액션캠에 비해 장점은
다양한 악세사리가 기본으로 
박스에 들어있다는 점입니다.


dryland, watersports, 굴곡 마운트, 래치,

평면 마운트, 핸들바 마운트, 서프 마운트,
삼각대 마운트, 렌즈캡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watersports 케이스는 5미터 방수가 됩니다.
다른 전용캠의 60미터 방수에 비해서는
약점입니다.
다이빙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액션캠의 생명인 광각기능은
케이스에 170도 화각을 지원하는
광각렌즈가 붙어 있습니다.


앱 커뮤니티가 지원됩니다.
다른 사람들이 찍은 동영상을 보거나
자신의 동영상을 업로드 가능합니다.


월드와이드 배송이라 적혀 있지만
아쉽게도 한국은 없습니다.
현재는 아이폰4(s)만 지원됩니다.


다양한 부착 관절입니다.


촬영한 다음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tripod 어답터가 지원되므로
미니 삼각대에 연결하기 좋습니다.


고 난이도의 액션 촬영이 아닌

아마추어 액션캠으로 사용하기에
적당합니다.


구매는 해외직구를 이용하시면 되며

무관세 범위에 해당된다고 보입니다.



[포터블 기기 추천 - CES 2013 혁신상 디지털 이미징 : 스마트폰과 연동 가능한 소니 액션캠(HDR-AS15, HDR-AS10 : no-wifi 버전) 소개]

액션캠은 고프로가 대세였습니다.

최근 캠의 강자인 소니도
드디어 액션캠을 출시했습니다.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었는데요
국내 출시 버전은 wifi 내장된 HDR-AS15 이고
해외에서는 조금 저렴한 wifi 가 없는 버전인
HDR-AS10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액션캠은 거친환경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방수, 방진 하우징이 필수입니다.
하우징에 들어가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조작 버튼이 크고
단순한 기능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소니답게 칼짜이즈 렌즈를 달았습니다.
화각도 170도면 충분해 보입니다.

액션 카메라를 사용해 보면
화각이 중요합니다.

근거리에서 넓은 화각으로 배경을 멋지게
찍어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녹화 프레임수도 중요합니다.

Full HD 30 프레임은 기본입니다.
슬로우 재생을 위한 60 프레임도 지원하면
더 재미있는 영상도 찍을 수 있습니다.


인터페이스 지원 단자입니다.
usb, hdmi, 충전, 외장 mic 포트를 지원합니다.


스테레오 마이크가 전면으로 향해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방수 하우징에 들어가면
깨끗한 녹음은 어렵다고 보입니다.

물론 방수하우징에서도 녹음 품질을 높이는
전용 프론트 도어를 별도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실제 수중 촬영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평면 렌즈 하우징을 구입하셔야 합니다.
물속에서는 볼록한 렌즈로 촬영하면
어색한 화면이 나옵니다.

물론 제대로된 영상을 위해서는 
수중 라이트도 필요한데
액션캠용 수중 라이트 악세사리는 
아직 없습니다.


온/오프 스위치 입니다.


헤드밴드로도 촬영이 가능합니다.
납작한 디자인이라 어색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자전가 헬맷은 밴드로 고정하기 어렵습니다.
헬맷 위에 접착 테입으로 고정해야 합니다.
헬맷 위는 주위의 시선에 어색한 위치입니다.


wifi 내장 버전 가격은 268 달러입니다.
wifi 내장 버전은 국내 소니에서 구입하시면 좋습니다.
현재 예약 구매도 받고 있습니다. ( 소니스타일 )

스마트폰과 연동해서 카메라 콘트롤이 된다고 합니다.
영상도 스마트폰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play memories mobile)


wifi 없는 버전은 169불 입니다.
구매대행비 포함해도 200불 이하로 보여
직구하면 무관세가 가능해 보입니다.


추가 악세서리 들입니다.
용도에 맞게 구입하시면 됩니다.

비디오 캠처럼 LCD가 달린 하우징도 있습니다.
미니 캠으로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액션캠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악세사리를 구입해야 하는데
이 값도 만만치 않습니다.






액션캠이 없으신 분들은
고프로와 비교해 보신 후
용도에 맞게 구입하시면 됩니다.

[여행 용품 추천 - 해외 출장 필수품 보스(bose) 노이즈 캔슬링(noise cancelling) 헤드폰(headphone) QC15 리미티드 에디션(limited edition : blue color) 소개]

유명한 보스 QC(quietComfort) 15 Acoustic Noise Cancelling headphone의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기존 제품이 실버색만 있었는데
블루색 한정품으로 나왔습니다.


디자인과 스펙은 동일합니다.
컬러만 블루 컬러 입니다.
기존 은색에 식상한 분은 블루컬러가
마음에 드실것 같습니다.

기존 은색이 너무 도드라져 보여
실제 헤드폰을 착용하고
자신의 모습을 보면
헤드폰이 너무 커 보였는데
블루컬러는 어두운 색이라
헤드폰이 좀 작아 보일것 같습니다.


블루색이라 그런지
그렇게 커 보이지 않습니다.


여자분에게도 잘 매칭되는 컬러 같습니다.


스마트폰 연동 이어 마이크 케이블도 들어 있습니다.


구성품입니다.
케이스 색상도 블루 톤 입니다.


간단한 스펙입니다.
유일한 단점은 배터리가 있어야 구동되며
35시간으로 그리 길지 않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출장때 많이 사용하기에
서울 - 미국 또는 서울 - 유럽 구간
간신히 왕복할 수 있는 배터리 시간 입니다.

물론 비행내내 사용한다고 보기 어렵지만
소니 노이즈 캔슬링 최신 제품을 보면
거의 100시간이 기본입니다.

소니 제품은 배터리가 없어도
기본 사운드 출력이 가능합니다.

항공기에서 노이즈 캔슬 품질은 보스가 우월합니다.
보스 제품이 조종사 헤드셋으로
노하우를 많이 쌓았기 때문이라 합니다.

마지막에 보시면 frequent flyer에 
최적이라고 광고하고 있습니다.




조금 저렴하다고 일반 판매자에게 구입하시면
짝퉁을 구입할 우려가 있습니다.

반드시 정품을 구입하시는것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12년 12월 29일 토요일

[여행 추천 - 경비행기 타고 호주 케언즈 대보초 관람기]

호주 케언즈는 남반구인 호주 대륙에 위치해 있기에
서울과 계절이 반대입니다.
그러나 적도 가까이에 있기 때문에
기온차가 크지 않습니다.


케언즈 앞바다에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라는

거대한 산호초가 있습니다.
이 산호초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케언즈를 방문합니다.


대보초를 관람하는 방법은 비행기를 타고 하늘에서 보는 방법과

다이빙을 하면서 바다에서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직항은 여름철에만 있기 때문에

다른 계절에 케언즈에 가려면 경유노선을 이용해야 합니다.
보통 홍콩 또는 일본을 경우하면 됩니다.


케언즈는 조그만 시골 마을 느낌입니다.

괌이나 사이판 같은 느낌이 듭니다.
시드니나 골드코스트등과는 많이 다릅니다.


대보초는 하늘에서 봐야 제대로 볼 수 있기에

경비행기를 타야 합니다.


경비행기 관광상품은 단체로 가거나

개인이 직접 소규모 항공사를 찾아가도 이용 가능합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저는 케언즈 공항에 위치한 flying school 이기도 한
배리어 에비에이션에 찾아갔습니다.

Flying school 답게 다양한 비행기들이 활주로에 있습니다.

최신 항공기도 있지만
가격표에 보니 2차세계 대전 때 사용했던
무스탕 비행기도 탑승이 가능하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시내에 있는 케언즈 박물관에도 보면

다른 역사보다도 비행기 역사가 꽤 오래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호주 대륙으로 건너 오려면 항공기가 필수적이었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이 비행기는 교육용 비행기는 아닌것 같습니다.

탑승전에 안전 교육을 받고
몸무게를 잰 다음 자리를 배정 받았습니다.

경비행기 계기판입니다.
실제로 보면 매우 낡았습니다.
박물관에 있어야 할 비행기 같은 느낌인데
실제로 날라가는게 신기했습니다.

앞쪽에 앉은 둘째가 약간 긴장된 모습입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조종사만 헤드셋을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비행기 소음때문에 탑승자들도
헤드셋이나 귀마개가 꼭 필요합니다.


비행기 소음때문에 옆 사람과 대화가 불가능합니다.

경비행기 한대를 전세냈습니다.
활주로에서 이륙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둘째는 멀미 증세와 비행기 소음으로 졸린 상태입니다.
결국은 잠들어 버렸습니다.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입니다.
가격에 따라 코스가 달라집니다.
1시간 코스, 2시간 코스가 있다고 하는데
2시간 코스로 가면 더 멋진 곳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즉 엽서에 나오는 유명한 섬들은

2시간 코스에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비용 때문에 1시간 코스를 선택했습니다.



햇빛과 비행기 고도에 따라

바다와 산호색이 여러가지 색으로 보입니다.

처음에 높은곳에서 비행하다가
중간에 서비스 차원에서
좀 낮게 내려갑니다.









좀 낮게 내려왔습니다.






최대로 낮게 비행했을때 촬영한 사진입니다.
양쪽에 모래섬이 있고
파도가 찰랑거리는 것이 보입니다.




착률 도중 본 집마다 요트 정박장이 있는
케언즈 부촌입니다.



열심히 조정해 주신 분과 한컷.


호주 케언즈에 가시면 경비행기 타고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를 꼭 보셔야 합니다.
감동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