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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법 추천 - 핫케익 믹스로 가장 저렴하게 벨기에 와플 만들기]

아이들 간식으로 주말에 와플을 만들어주기 위해 
와플 믹스를 구하러 동네 많은 슈퍼를 찾아다녔습니다.





인터넷에 보니 와플 전용 믹스를 본것 같았는데

실제로 찾아다녀보니 구하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핫케익 믹스로 대신 구입하였습니다.





핫케익 믹스 뒷편에 있는 조리법을 보면 핫케익때는 

계란을 2개, 와플은 계란을 한개만 넣으면
와플도 만들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오래전에 구입했던 샌드위치맨이란 다용도 팬을 

찾았습니다.





이 제품은 붕어빵, 와플, 샌드위치, 스테이크 등

판을 교체해서 다양한 간식을 만들 수 있는 제품입니다.






와플을 만들기 위해 와플 틀로 교체하고


올리브유를 기름솔로 바르면 됩니다.





전기를 연결하면 온도가 약 180도까지 올라갑니다.

이때 반죽을 가운데 부분에 올려 놓으면 됩니다.





스타벅스 드립 타이머인데


4분동안만 작동하는데

와플 굽기에 딱 좋습니다.



반죽 후약 30분 간 두어 발효를 시키는게 중요합니다.
30분 발효가 되면 촉촉하고 푹신한 
벨기에 와플이 됩니다.
레시피에 보면 계란 1개, 믹스 250g을 넣도록 되어 있지만
믹스 500g 넣어야 핫케익보다는 약간 질은 반죽이 됩니다.
질어야 와플 만들때 예쁜 모양이 됩니다.



반죽하자마자 그대로 와플을 구우면


핫케익처럼 뻑뻑한 와플이 됩니다.



맛있는 벨기에 와플이 나왔습니다.





믹스 하나로 와플을 구우면


믹스 높이 만큼 나옵니다.

미리 만들어 놓고아침에 밥대신 먹어도 좋습니다.

어린이 간식 믹스 가격 중 가장 저렴합니다.
밀가루 1kg 가격이 2천원 정도 하는데 밀가루와 설탕 등 각종 재료가 함께 들어있는 믹스 500g에 1500원 정도 하니 많은 양이 필요로 하지 않다면 믹스도 괜찮습니다.

거의 모든 믹스를 다양하게 찾아보았는데 이 제품이 가장 저렴합니다. 가끔 마트에 가보면 매진 되어 있을 경우가 많습니다. 오픈 마켓에서도 검색해 보았지만 롯데마트가 가장 저렴합니다.(500g , 1,570원)

딱딱하지 않고 핫케익 처럼 부드럽습니다.
토핑은 촉촉한 잼이나 생크림도 좋지만 빵 만들때 사용하는 초코렛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물 중탕에 물과 초코렛을 조금 넣고 끓이면 걸쭉한 초코렛 토핑이 완성되는데 뜨거울때 와플위에 뿌리고 굳은 후 먹으면 흘리지도 않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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