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애플인 게시물 표시

[아이폰6 사용기 - 무선충전 / 아이폰5s vs 갤럭시s5 와 화면 크기 비교]

이미지
어제 우체국에 도착했지만 공휴일 휴무인 관계로 하루 늦게 아이폰6를 받았습니다. 우체국 배송으로 하면 꼭 마지막날 휴일이거나 공휴일인 경우가 많습니다. 구글 글래스로 한번 찍어 봤습니다. 리뷰 동영상 만들때 구글 글래스가 편리하네요. 간단하게 아이폰6 소개하겠습니다. 미국판이라 소켓이 110v 모양입니다. 이어폰과 usb 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 미국판이 가장 저렴한 것 같습니다. 보통 한국에서 판매되는 버전은 1586이 예상 되지만 미국 티 모바일 버전도 한국 사용에 문제는 없습니다. 호주, 홍콩에서  판매되는 버전은 1586 이며 64기가 기준으로 호주 달러로 $999 입니다. 기준가 935를 곱하면 93.4만원입니다. 그러나 미국 티 모바일 컨트랙-프리로 구입하면 64기가 기준 $749입니다. 요즘 미국 달러가 올랐지만 오른가격인 1073을 곱하면 80.3만원입니다. 13만원 가량 저렴합니다. 물론 저렴한 만큼 스펙은 다릅니다. 미국 컨트랙-프리 버전은 1549 GSM 버전입니다. 미국판 버전은 중국 주파수중 TD 계열이 없습니다. 중국서 로밍을 TD계열로 안하시면 됩니다. 이 부분이 13만원 가격차가 나는 이유입니다.  엔화도 저렴하므로 일본에서 구입하는 방법도 좋지만 일본은 소비세가 붙습니다. 미국은 몇몇 주는 세금이 없는 주가 있어 그 곳 배대지를 이용하면 일본과 비슷 또는 일본보다 저렴하게 구입 가능합니다. 일본도 컨트랙-프리 버전이 있습니다. 폰은 어느곳에서 구입하든지 한국에 올땐 관세는 없고 부가세만 내면 됩니다. 약 80불의 부가세를 내면 됩니다. 90만원에서 조금 모자랍니다.  제가 보기엔 이 방법이 가장 저렴합니다.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이폰6에는 심카드 슬롯 핀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미국 컨트랙-프리 ...

[애프터마켓 제품에서도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사용 가능 - 파이오니아(pioneer) 카 오디오 소개]

이미지
애플이 자동차 시장을 정확하게 분석한것 같습니다.  3월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에서 벤츠, 볼보, 페라리등 완성차 업체 솔루션으로 카플레이 데모를 선보였는데 이번달에는 애프터마켓 큰손 파이오니아에서도 기 판매된 모델에서 펌웨어 업데이트로 애플 카플레이 기능을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즉 애플이 신규차량뿐만 아니라 기존 차량 가입자에게도 카 플레이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한것입니다. 대기업이 장악하기 어려운 애프터마켓 시장도 시장도 꼼꼼하게 준비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애프터마켓 오디오의 양대산맥인 알파인도 파이오니아 처럼 애플 카 플레이 지원 카오디오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카 오디오 시장이 오랜전부터 발달한 나라 중 하나 입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면서 미러링 기능도 일반화 되었습니다. 미러링을 위해 자이로와 가속도 센서가 내장된 폰 거치대도 있을 정도 입니다. 파이오니아는 글로벌 애프터마켓 오디오 회사로 미국과 일본에서 많은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이오니아 이전 제품을 보면 스마트폰  솔루션들을 매우 열심히 도입하고 있었습니다.  애플 카플레이도 다양한 옵션 중 하나입니다. 11개국 모델에 여름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이런 소식을 듣고 나니 아이폰5s를 사용하고 있는 저도 파이오니아 헤드유닛을 구입해 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자동차 운전보다 자동차에서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는 경험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안드로이드 기기들은 카 플레이 유사 솔루션들이 많이 있었지만 아이폰은 음악만 지원했는데 이번 카 플레이 지원으로 점프업 했습니다. 아이폰5 에 케이블을 연결하면 자동으로 카플레이가 실행됩니다. 왼쪽 상단 아이콘이 카 플레이 아이콘으로 변한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출시국에 한국이 포함된 애플(apple)의 스마트카(smartcar) 플랫폼 카플레이(CarPlay) 소개]

이미지
애플에서 스마트카용 플랫폼을 드디어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장에서는 자동차 회사가 정한 스펙대로 납품을 받아 진행하는 네비게이션 위주의 기능이 기본으로 되어 있었지만  스마트폰의 폭발적 성장으로 폰의 화면을 자동차에 보여주는 미러링 기능이  트렌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아이폰 등장시 풀터치 시장에서 선두에 나선것처럼 자동차 시장에서도 폰 연동의 기준을 세웠습니다. 혼자만의 생각이 아닌 자동차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폰 서비스 기능들을 차량에 적합하도록 개선하였습니다.  폰 화면을 보여주거나 동영상을 보여주는 미러링 방식은 중소기업 또는 통신회사에서  이미 조금씩 진행해 온 바 있습니다. 애플은 자동차에서 필요한 서비스들을 묶어 자동차사에서 좋아할 만한 기능으로 심플한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작년 발표 후 올해 모터쇼에 선보인 일정으로 보면 1년이 채 안된 시점입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 출시를 위해서는 최소 2년에서 최대 5년의 시간이 필요한데  이 기간을 1년 이내로 단축시킨 점이 무척 놀랍습니다.  자동차사의 부담을 많이 덜어 주도록 설계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서비스 정의를 폰에서 하기 때문에 기존 프로세스와 충돌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동차에서 텔레매틱스 및 스마트카 시장이 성장이 느렸던 이유가 바로 자동차와  IT간 발전속도 차이가 너무 커 출시 후부터 바로 old 버전이 되어 고객들에게 외면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애플이 이런 단계를 줄여 줌으로써 고객들에게 새로운 서비스를 바로 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1년 이내에 자동차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게 되면 이 시장은 다시 급속한 경쟁시장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