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레시피 추천 - 맛있는 진한 밀크티 만들기]
중국은 차를 마시지만 홍콩은 영국 영향 때문인지 홍차나 밀크티를 더 많이 먹습니다. 홍콩 어디서나 밀크티를 마실 수 있고 실제로 식당에서 후식으로 진한 밀크티를 마신 후 한국에서 어떻게 하면 진한 밀크티를 만들 수 있는지 인터넷을 통해 보고 실제로 해 봤습니다. 재료는 캠핑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도구인 코펠을 이용했습니다. 밀크팟을 이용해도 돼지만 작은 코펠을 이용해도 됩니다. 캠핑장에서 커피만 먹었지만 다음번 캠핑에서는 밀크티를 먹으려고 합니다. 밀크티는 진하게 홍차를 우려내야 합니다. 물과 우유 각각 200미리를 준비합니다. 물 200미리에 홍차 티팟 3개를 넣습니다. 기호에 따라 수량을 조절하면 됩니다. 잎차로 해도 돼지만 잎차는 조리 후 처리가 번거롭습니다. 우유도 200미리 준비합니다. 가급적 같은양으로 만들어야 담백한 밀크티를 만들 수 있습니다. 티백 3개를 넣고 물을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바로 우유를 부으면 됩니다. 우유를 미리 데운 후 넣어도 돼고 찬우유를 넣어도 됍니다. 우유도 끊기 시작하면 불을 끄면 됩니다. 티백을 젖가락으로 건져내고 잠시 두면 우유 막이 생깁니다. 우유 막도 건져 낸다음 컵에 따릅니다. 더블 월 텀블러에 담아 봅니다. 진한 밀크티가 나왔습니다. 그냥 드시거나 꿀을 넣어 드시면 좋습니다. 캠핑장에서도 쉽게 밀크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라면 같은비율로 티백양, 물양, 우유양을 늘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