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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블월드 구매정보 - LTE 모뎀이 내장된 20만원대 투명유리(HUD) 스마트카 네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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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카, 구글카, 테슬라, 기존 자동차 업체의 무인카까지 스마트카 열풍입니다. 스마트카와 무인카는 다른 분야이지만 최근에는 구별없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이쪽분야의 첨단 트렌드와 업무를 계속하고 있는 입장에서 완성차 위주로 산업이 진행되고 있어 바로 내일 구입할 수 있는 자동차라기 보다는 수년 후 구입 가능한 미래의 자동차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it 기술의 발전으로 기존에 나온 차량에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스마트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차량과 연결부분은 어쩔수 없이 터치나 제스춰, 음성등으로 교체한 애프터마켓 제품이 곧 등장할 예정입니다.  애프터마켓 제품의 가장 큰 문제점은 대시보드영역에 공간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기존에는 대시보드위에 올려두어 사용했지만 시야를 가리기 때문에 hud 기술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hud를 이용하면 뒷면 시야를 가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폰과 장치간 연결에는 폰이 인터넷 역할을 하게 됩니다. 핸즈프리는 블루투스, 차량 연동은 obd 소켓을 이용하며, 4G/ LTE 모뎀이 내장되어 wifi 핫스팟이 지원됩니다. 기본적인 기능입니다. 폰 없이 사용 가능한 구글맵, 음성과 제스춰 인식이 가능하며, 폰 음악 앱 스트리밍, obd 연동, 블랙박스 기능, 모뎀 내장하여 wifi 핫스팟 제공,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이메일, 페이스북 등이 제공됩니다.  폰 음악은 스트리밍으로 전달되고 전달된 음악은 유선/ 블루투스로 자동차 스피커에서 들을 수 있고, 계기판에서 볼 수 없는 차량 정보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구글맵 내장, 핸즈프리 통화,  4방향 제스춰와 음성으로 조작이 쉽습니다. 내장 카메라는 3백만 화소입니다. 개개인별로 드라이브 정보를 기억하게 됩니다. 구글 네비가 기본 내장이며, 다른 기능은 폰과 연동하여 사용합니...

[제3회 월드가전브랜드쇼 관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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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에서 열렸던 월드 가전 브랜드쇼에 다녀왔습니다.  1~2회를 다녀온 경험으로 보아 이번 3회이지만 많은 기대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월드 가전 보다는 국내 가전이 더 많이 참여하기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삼성, 엘지가 조그만 부스를 운영하고 있었고 나머지는 중소기업과 이번에는 웨딩까지 한꺼번에 열려 전시회의 성격이 점점 애매해 지고 있었습니다.  c홀 1~3관 중 2/3만 월드가전 전시회 부스이고 나머지 1/3은 웨딩 부스 였습니다. 참가기업은 150개사로 많아 보이지만 월드가전은 거의 없었습니다.  디자인으로 유명한 모뉴엘 부스입니다.  이 제품은 이전에 나온 모델이며 로봇청소기는 이제 보편화 되었습니다. 뒤쪽에 물탱크와 물걸레가 붙어있고 앞쪽에 청소기 기능이 붙어 있습니다. 앞에서 청소후 뒤에서 물걸레로 청소하는 기능이며 스팀 기능은 없습니다. pc와 유명 디자이너의 디자인을 융합해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디자이너의 이미지로 새로운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금속 꽃을 부착한 제품도 있습니다.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아름답네요.. 요즘 식빵을 많이 먹고 있어서 제빵기에 관심이 있어 살펴 보았습니다. 새로운 기능은 없었지만 나중에 한번 도전해 봐야 겠습니다. 무한양품 아로마오일을 넣을 수 있는 가습기 입니다. 물위에 띄우면 계속 가습됩니다. 3D 프린터 가격이 많이 저렴해 졌습니다. HP에서도 3D 프린터가 나온다고 하니 이제 대중화 단계에 접어든것 같습니다. 3D 프린터로 출력된 집게 입니다.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 어느정도 장력도 있습니다.  방수,...

[2013 서울 오토 살롱 관람기 - 폭스바겐 캠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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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서울 오토 살롱 전시회에 왔습니다. 연초에 했던 모터쇼가 비포 마켓 전시회라면 서울 오토 살롱은 애프터마켓 전시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코엑스 카드로 3천원 할인 받았습니다. 코엑스내 메가 박스에서도 콤보 메뉴가 30% 할인되기에 애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입장만 가능한 30% 코엑스 아쿠아리움 할인권을 주네요.. 오늘은 혼자 갔기에 별 필요는 없었습니다. 3천원 할인은 받았지만 애프터 마켓 모터쇼에 7천원을 내고 들어간다고 생각하니  조금 아까운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조그만 카메라를 자량 주위에 설치하여 하늘에서 본 것처럼 전체 뷰를 만들어 주는 제품입니다. 애프터 마켓 제품으로 모든 차량에 장착 가능해 보여집니다. 저속에서만 작동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실제 체험 차량에 탑승해 보았습니다. 안쪽 모니터에 차량 주위가 360도로 보여지고 있었고 안쪽에 운전하시는 분이 직접 설명해 주시면서 유리를 모두 종이로 가린 자동차를 모니터만 보고 운전하고 있었습니다. 가격은 조금 비싼감이 있었습니다. 10여년전에 설치했던 바이퍼 경보기 입니다. 그 당시 키트가 유행하던 시절 비슷하게 말을 했던 경보기입니다. 알람 작동/ 해제를 영어로 말해주고, 차에 센서가 울릴때마다 여러가지 경고를 영어로 말해 주었습니다. 다른 경보기는 센서가 작동되면 무조건 알람이 울렸지만 바이퍼는 말로 점잖게 몇번 경고를 한 후 알람을 울렸는데 오히려 이런 기능이 지나가던 아이들에게 표적이 되서 오히려 더 많은 센서 자극을 유도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요즘 제품은 말소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 제품은 벤츠 전용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으로 연동하는 제품인데 통신 방식 차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