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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보스 인이어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QC20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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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신제품 인이어 어쿠스틱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입니다. 보스 제품 중 노이즈 캔슬링으로 유명한 제품은  qc3, qc15 입니다. 사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이어 어라운드 제품이 효과가 좋습니다. 어느정도 밀폐가 되기에 노이즈 캔슬링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이번에 나온 제품은 차폐가 거의 안되는 실리콘 고리만 달린 인이어 제품입니다. 보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파일럿 헤드폰으로 유명해 졌습니다. 미국 보스 사이트에서는 파일럿 헤드폰이 1000불 정도에 팔리고 있습니다. 착용 모습입니다. qc3나 qc15 제품은 이어 어라운드 제품이므로 귀에 땀띠가 날 정도로 더운 여름에는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2가지 모델이 있습니다. 아이폰류는 4버튼, 나머지는 2버튼 리모콘이 붙어 있습니다. 자신에 폰에 맞게 구입하셔야 합니다. 구입 후 폰을 아이폰에서 다른폰으로 변경하시면 기능 저하가 생길듯 합니다. 간단한 소개 동영상을 캡춰 했습니다. 귀에 잘 붙어 있는 고리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라인위에 마이크와 리모콘이 붙어 있습니다. 새로운 기능입니다. 주변 소음을 조금 들려 준다고 합니다. 지하철 안내 음성 등 하이 주파수 음을 들려주어 음악과 주변반응을 조화롭게 해 준다고 합니다. 노이즈 캔슬링의 콘트롤 모듈 부분입니다. 얼마나 큰지 모르지만 배터리와 노이즈 캔슬링 박스입니다. 아래쪽에 리튬이온 배터리가 들어 있습니다. 마이크가 2개 들어있으며 이를 통해 외부 소음과 반대 위상으로 이어폰쪽으로 음을 재생하여 노이즈를 제거한다고 합니다. 간단한 소개 입니다.  소니 제품과 달리 모드는...

[여행 용품 추천 - 해외 출장 필수품 보스(bose) 노이즈 캔슬링(noise cancelling) 헤드폰(headphone) QC15 리미티드 에디션(limited edition : blue color)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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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보스 QC(quietComfort) 15 Acoustic Noise Cancelling headphone의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기존 제품이 실버색만 있었는데 블루색 한정품으로 나왔습니다. 디자인과 스펙은 동일합니다. 컬러만 블루 컬러 입니다. 기존 은색에 식상한 분은 블루컬러가 마음에 드실것 같습니다. 기존 은색이 너무 도드라져 보여 실제 헤드폰을 착용하고 자신의 모습을 보면 헤드폰이 너무 커 보였는데 블루컬러는 어두운 색이라 헤드폰이 좀 작아 보일것 같습니다. 블루색이라 그런지 그렇게 커 보이지 않습니다. 여자분에게도 잘 매칭되는 컬러 같습니다. 스마트폰 연동 이어 마이크 케이블도 들어 있습니다. 구성품입니다. 케이스 색상도 블루 톤 입니다. 간단한 스펙입니다. 유일한 단점은 배터리가 있어야 구동되며 35시간으로 그리 길지 않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출장때 많이 사용하기에 서울 - 미국 또는 서울 - 유럽 구간 간신히 왕복할 수 있는 배터리 시간 입니다. 물론 비행내내 사용한다고 보기 어렵지만 소니 노이즈 캔슬링 최신 제품을 보면 거의 100시간이 기본입니다. 소니 제품은 배터리가 없어도 기본 사운드 출력이 가능합니다. 항공기에서 노이즈 캔슬 품질은 보스가 우월합니다. 보스 제품이 조종사 헤드셋으로 노하우를 많이 쌓았기 때문이라 합니다. 마지막에 보시면 frequent flyer에  최적이라고 광고하고 있습니다. 조금 저렴하다고 일반 판매자에게 구입하시면 짝퉁을 구입할 우려가 있습니다. 반드시 정품을 구입하시는것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니(sony) 초저가 노이즈 캔슬링(noise canceling) 이어폰(MDR-NC13) 구입기 + 사용기 + NC300D 비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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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서 나온 최초의 초저가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입니다. 소니 코리아 사이트에서 구입해도 거의 일반 이어폰 가격입니다. 아니다 다를까 2일후 들어가 보니 품절입니다. 거의 모든 대표적인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헤드폰을 가지고 있어 또 구입해야 하나 고민했지만 작동 시간 100시간이 매력적인 사양이었습니다. 그동안의 80~99%대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이나 헤드폰 모두 작동 시간은 충전지, 배터리 망라해서 20시간이었습니다. 20시간이면 서울-미국 왕복 비행기 시간에 못 미칩니다. 사용해본 결과 노이즈 캔슬링 제품은 보통 자동차나 지하철보다는 비행기 소음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노이즈 캔슬링 제품을 사용했느냐 그리고 어느회사 제품을 사용했느냐에 따라 도착해서의 몸의 피로도가 다릅니다. 어떤 비즈니스석은 노이즈 캔슬링 제품이 내장된 헤드폰이 제공되기도 합니다. 헤드폰 제품이 주류였지만 소니도 헤드폰 제품이 있었지만 최근 이어폰 제품도 꾸준히 출시했습니다. MDR-ND300D, NC200D, NC100D, NC13 시리즈 입니다. 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NC13 입니다. NC200D, NC100D를 건너뛰고 NC13을 구입한 이유는 합리적인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 때문입니다.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NC300D, NC200D, NC100D는 기본적인 사양은 유사하고 단지 옵션을 더 저렴한 제품으로 교체하면서 가격을 낮춘 제품이라 보입니다.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거나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춘 제품군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번에 출시한 NC13은 조금 다릅니다. 노이즈 캔슬링을 대중화 제품에 적용한 시도라 보입니다. 제공되는 파우치입니다. 금속 부분을 최소화 시켜 가격과 무게를 많이 낮췄습니다. 마이크는 이어폰 부분에 각각 달려 있습니다. 본체 입니다. 옵션 기능이 모두 제...

[휴대성이 뛰어난 소니(sony) 노이즈 캔슬링(noise cancelling) 헤드폰( MDR-NC40 ) 구입기 +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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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mdr-nc40 입니다.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하였습니다. 노이즈 캔슬링의 세계를 처음 접하게 했던 제품입니다. 보통 노이즈 캔슬링 제품들은 공항 면세점에 많이 팔고 있습니다. 6시간 이상의 장거리 여행시엔 음악을 듣지 않아도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사용여부에 따라 도착해서 피곤의 정도가 다릅니다. 조금 과장이긴 하지만 노이즈 캔슬링의 종결자인 보스 qc3로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고 있으면  10시간 정도 비행기를 타도 피곤을 덜 느낍니다. 지하철이나 다른 소음은 그리 잘 상쇄되지 않습니다. 규칙적인 소음에 잘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이 제품은 80% 소음 제거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noise cancelling 의 약자인 nc가 적혀 있습니다. 경량화를 위해 쿠션을 포기한 것 같습니다. 오래 사용하면 머리가 좀 아픕니다. 휴대하기 좋게 가운데 부분도 접힙니다. 가벼운 쿠션입니다. 노이즈 캔슬링을 위한 마이크 입니다. 양쪽에 한개씩 있습니다. 매우 가볍게 제작되어 있습니다. 귀에 닿는 부분은 감촉을 좋게 하기 위해 부드러운 가죽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이면서 헤드폰 경량화를 위해 배터리를 줄에 매달았습니다. 보통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은 헤드폰에 배터리를 달고 줄을 간편하게 만들지만 이 제품은 좀 예외입니다. 파워를 켜지 않아도 소리가 나옵니다. 모니터 버튼을 누르면 음악과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멈춥니다. 헤드폰을 벗지 않고 외부 소리를 듣기 위한 버튼입니다. 전원을 켜면 램프에 불이 들어 옵니다. 옷에 고정하기 위한 클립입니다. 노이즈 캔슬링 신호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전원이 필요합니다. AAA 배터리 1개를 사용합니다. 1.2v 충전지를 사용해도 잘 작동합니다. 접은 상태 입니다. 접었을때 헤드폰끼리 부딪혀서 기스나지 말라고 고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