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구글 I/O에서 발표된 구글 스마트카 플랫폼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소개 -- 애플 카플레이 비교]
오늘 새벽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구글 I/O가 열렸습니다. 이미 발표했듯이 안드로이드 오토가 발표되었습니다. 자동차에서 안전하게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합니다. 사실 안드로이드 오토는 애플 카플레이에 비해 1년정도 늦었습니다. 독자 포럼을 만들어 세를 넓히는 것도 유사합니다. 사용된 기술도 자연어인식, 맵, 음악, 메시지가 메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추가 서비스를 위해 3rd 파티 앱에 대해서도 지원하겠다고 되어 있습니다. 폰 플랫폼 회사인 애플, 구글 모두 자동차 시장에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구조적으로 개발 주기가 다른 자동차와 폰이 연결되는 방식이 폰을 위주로 변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관심이 모두 폰에 있기 때문입니다. 스마트카로 가는 방향 중 하나인 인포테인먼트 대세는 폰연결로 보여집니다. 구글 I/O 키노트에서는 아래분이 안드로이드 오토를 발표 했습니다. 협력사가 많이 늘었습니다. 무려 28개나 됩니다. 수적으로는 애플보다 많습니다. 애플과 구글에 모두 속해있는 업체들도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진영의 포드가 방향을 바꾼점이 놀랍습니다. 일본계 회사들이 많은 이유는 일본은 이미 폰 미러링에 빠른 성장이 있어서 구글 플랫폼도 쉽게 도입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CCC 미러링크 의장사인 폭스바겐도 구글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테크 파트너와 제조사가 섞여 있습니다. 단순하게 포팅만하는 제조사도 있습니다. 케이블 연결도 애플 카플레이와 동일합니다. 애플도 다음 버전은 무선으로 변경할 예정이므로 구글도 다음 버전은 무선으로 바뀔 것으로 보여집니다. 무선은 아직 속도 문제가 있지만 유선도 드라이버 문제가 있어 호환성있는 폰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