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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캠핑의 필수품 - 일산화 탄소 감지기 구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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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화탄소 경보기입니다. 우리나라에 유통되는 2가지 중에서 퍼스트얼랏 제품으로 구매했습니다. 배터리 내장형으로 수명은 5년 입니다. 5년이 지나면 폐기처분해야 합니다. 구입 목적은 겨울 캠핑을 위해서입니다. 겨울에 캠핑을 할때 가끔 사고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간단한 설명이 제품 뒷면에 나와 있습니다. 내부에 자세한 설명서도 있습니다. 수명은 5년입니다. 센서 수명으로 보여집니다. 측정량은 누적으로도 관리합니다. 누적되는 일산화탄소양이 수준을 초과해도 경보가 울리게 됩니다. 9볼트 알카라인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본체 입니다. 앞면에 버튼으로 테스트를 할 수 있는데 85 데시벨 정도 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눌러보니 큰 소리라기 보다는 높은 소리가 들립니다.  배터리를 넣으면 초기 작동음이 삑하고 들립니다.  설치 위치입니다. 높은곳에 화기로부터 떨어진 곳에 벽에 부착해야 합니다. 매뉴얼은 한번쯤 읽어보셔야 합니다.  배터리를 연결하면 삑 소리가 처음 들리는데 이런 소리가 언제 나는지에 대해 정리해  놓았습니다.  설치 하지 말아야 할 곳입니다. 화기로부터 6미터 이내, 조리도구의 1.5미터 이내 등 입니다. 일산화 탄소의 특성에 대해서도 자세히 적어 놓았습니다. 보통 등유 난로를 피우거나 끌때 기름 냄새가 나는데 이것은 일산화 탄소가 아닙니다. 일산화 탄소는 무색, 무취 가스입니다. 깨어 있을때는 어지러움이나 메슥거림 같은 증상을 느낄 수 있으나 잠을 잘때는  절대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잠을 잘때 일산화탄소에 중독 된다면 바로 사망입니다. ...

[토요토미 팬히터(LC-32B) 6시간 연속 사용법 + 구입기 + 동계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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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캠핑에 동참하기 위해 일단 혹한기용이 아닌 간절기용 팬히터를 구입하였습니다. 일본 리퍼 제품이 저렴하기에 일본 아마존 직구로 구입했습니다.  마침 세일제품도 있었는데 바로 주문했습니다. 리퍼가 아닌 정품은 1만5천엔~2만엔 정도 가격대 입니다.  그러나 이런 제품은 관세 + 부가세를 한꺼번에 내야 해서 +18%가 추가됩니다.  팬히터가 난방기기로 만족 못할 경우엔 실패에 대한 위험이 너무 큽니다. 일단 저렴한 리퍼로 주문하면 무관세 범위내에 들어가기에 실패 리스크가 덜합니다. 뽁뽁이에 잘 쌓여 도착했는데 취급 주의 스티커 때문인지 박스 상태도 양호했습니다. 모델명은 LC-32B 입니다. 11년산입니다.  박스 윗 부분 입니다. 난방기구라 그런지 주의 표시가 많이 붙어 있습니다.  보증서가 있더라도 배송비가 약 5만원정도 들었기에 수리문제가 발생하면  왕복 10만원이 들어가네요. 고장나면 리퍼를 하나 더 사서 한국에서 셀프로 부품만 교체해도 될 듯 합니다. 한국에도 토요토미 총판이 있지만 사이트 첫 화면에 직구 제품은 수리 불가라 나옵니다. 일본어 설명서와 보증서가 들어 있습니다. 리퍼인데도 보증서가 들어 있습니다. 박스안 구조를 보여줍니다. 오른쪽 연료통에 일본어 간지가 들어 있습니다. 이동시 유격으로 인한 문제가 없도록 종이로 마무리를 잘 해 놓았습니다. 이상태에서  덮개를 열면 등유 냄새가 퍼집니다. 공장 테스트용 잔류 등유때문인데 냄새에 민감한 분들은 여기서 실망할 수도 있습니다. 리퍼 원인 같습니다. 뚜껑에 약간의 흔적.. 이정도야.. 아담한 크기 입니다. 왼쪽이 보일러 입니다. 이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