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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라면 끊이기에 잘 맞는 스탠리(stanley) 캠프 쿡 앤 컵 세트 구입기 +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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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nley camp cook and cup set 입니다. 예전에는 커피를 마시기 위해 미니 주전자, 컵, 커피를 별도 가방에 넣어 가져 왔었는데 스탠리 캠프 쿡 앤 컵 셋으로 교체하니 하나에 모든것을 가져올 수 있어 좋았습니다.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오토캠핑쇼에서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보관시에는 손잡이를 뚜껑쪽으로 고정시키면 됩니다. 플라스틱 컵을 2개 일렬로 넣을 수 있습니다. 컵은 제품 구입때 포함되어 있습니다. 컵 안쪽에 약간의 공간이 있습니다. 단 수납 주머니가 없어 다른 가방에 잘 보관해서 가지고 와야 합니다. 바깥쪽으로 눈금이 새겨져 있어 물 양 측정하기 용이합니다. 라면 1개 끓이는 물양이 550미리이므로 이 용도에도 잘 맞는다고 합니다. 눈금은 안쪽에서도 보입니다. 손잡이도 심플합니다. 물을 끓이면 손잡이 안쪽은 약간 뜨거워 집니다. 약간 끝쪽을 잡아 사용하거나 천이나 장갑을 사용하면 됩니다. tea 2개, 베트남 커피믹스 1개 가지고 왔습니다. 이런 컬러의 컵이 2개 들어 있습니다. 컵은 더블 월이 아니라서 뜨거운 커피를 부으면 잠시후 컵 바깥면도 뜨거워 집니다. 사용중에는 뚜껑 손잡이를 세워 놓으면 편리합니다. 물을 다 끓인 후 커피 드립퍼를 준비합니다. 드립퍼는 유니프레임 커피 바넷입니다.  이제 커피를 내리면 됩니다. 캠핑갈때는 스탠리 쿡 앤 컵 세트와 유니프레임 커피 바넷만 있으면 됩니다. 커피를 식게 하지 않기 위해 뚜껑을 덮어 두어도 좋습니다. 커피를 끓이거나 라면을 끓이거나 음식을 데우는 등 다용도로 사용하면 됩니다. 캠핑용품은...

[캠핑용품 추천 - 유니프레임 커피 드리퍼 (banet sierra : 바넷 시에라) 구입기 +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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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프레임에서 나온 커피 바넷입니다. 이름이 생소한데요, 간단히 말하면 원두커피 드리퍼입니다. 커피 드리퍼는 수납이 불편해서 항상 가지고 갈까 말까 고민하던 아이템이었습니다. 유니프레임 제품은 미니멀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어 수납에는 최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커피 드리퍼로서 무게나 수납에는  이 제품 만한게 없습니다. 주방용 제품중에서는 유니프레임 제품들이 동양인 정서에 잘 맞습니다. 간단한 설명서 입니다. 드립필터, 보관 주머니, 바넷이라고 불리는 드리퍼가 들어 있습니다.  포장지에서 꺼내면 철사가 엉켜있는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잘 풀어지지 않습니다. 1-2인용 드리퍼입니다. 잘 분리하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아래쪽이 컵에 걸치는 부분입니다. 샘플로 들어있는 드립 필터입니다. 끝이 뾰족한 필터를 사용해야 합니다. 왼쪽이 집에서 사용하던 드립필터이고 오른쪽이 제품에 포함된 드립필터입니다. 컵위에 올려놓고 드립을 하면 됩니다. 매우 간단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컵위에 올려 놓는 철사 부분이 미끄러워 이 상태로 이동하면 커피 담긴 부분이 넘어갈 수 있습니다. 물을 넣지 않은 상태에서 이동하다가 철사 부분이 미끄러져 커피가루를 모두 쏟았습니다. 수납이 용이하고 드립도 잘 됩니다. 단점은 가격이 저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