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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국에 한국이 포함된 애플(apple)의 스마트카(smartcar) 플랫폼 카플레이(CarPlay)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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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스마트카용 플랫폼을 드디어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장에서는 자동차 회사가 정한 스펙대로 납품을 받아 진행하는 네비게이션 위주의 기능이 기본으로 되어 있었지만  스마트폰의 폭발적 성장으로 폰의 화면을 자동차에 보여주는 미러링 기능이  트렌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아이폰 등장시 풀터치 시장에서 선두에 나선것처럼 자동차 시장에서도 폰 연동의 기준을 세웠습니다. 혼자만의 생각이 아닌 자동차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폰 서비스 기능들을 차량에 적합하도록 개선하였습니다.  폰 화면을 보여주거나 동영상을 보여주는 미러링 방식은 중소기업 또는 통신회사에서  이미 조금씩 진행해 온 바 있습니다. 애플은 자동차에서 필요한 서비스들을 묶어 자동차사에서 좋아할 만한 기능으로 심플한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작년 발표 후 올해 모터쇼에 선보인 일정으로 보면 1년이 채 안된 시점입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 출시를 위해서는 최소 2년에서 최대 5년의 시간이 필요한데  이 기간을 1년 이내로 단축시킨 점이 무척 놀랍습니다.  자동차사의 부담을 많이 덜어 주도록 설계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서비스 정의를 폰에서 하기 때문에 기존 프로세스와 충돌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동차에서 텔레매틱스 및 스마트카 시장이 성장이 느렸던 이유가 바로 자동차와  IT간 발전속도 차이가 너무 커 출시 후부터 바로 old 버전이 되어 고객들에게 외면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애플이 이런 단계를 줄여 줌으로써 고객들에게 새로운 서비스를 바로 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1년 이내에 자동차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게 되면 이 시장은 다시 급속한 경쟁시장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스...

[아이패드 에어(ipad air)용 미니멀 가죽 케이스(minimal leather case)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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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air가 10월22일 새로 발표되었습니다. 베젤이 줄어 전체적인 크기가 줄었지만  성능은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기대에 따라 점점 개선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여러대의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지만 실제로 케이스가 없다면 매우 불안한 제품입니다. 케이스는 제품 보호 뿐 아니라 거치를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애플 본사에서도 정품 가죽 케이스가 나오지만 초기 디자인을 바꾸지 않아 약간 진부한 면이 조금 있습니다. 제가 애용하는 케이스 인데요  ipad air 컨셉에 맞게 슬림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미니멀 컨셉 케이스는 이미 갤럭시용으로 나온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ipad air 용으로 럭셔리하게 출시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우선 3가지가 나왔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왼쪽 pelle 케이스가 미니멀하게 잘 나온것 같습니다. 뒷면 입니다.  아이 패드와의 부착은 아무래도 테입 같습니다. 그립감은 좋아 보이는데 테두리 보호가 너무 빈약해 보여집니다. 앞면은 전체를 모두 커버 합니다. 미니멀 디자인 맞습니다. 맥시멈 이펙트는 ..글쎄요.. 4모서리 보호가 안되어 보이네요. 아이폰 케이스를 구입해보니 자석이 커버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도 앞면 가죽에 자석이 있어 커버가 항상 닫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장인이 수작업으로 만든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이런 이유로 럭셔리 하게 보여지고 가격이 고가 입니다.  마그네틱 스탠드란 기능이 내장되어 있는데요, 옵션 추가하면 +$10 입니다. 이런 모습입니다. 예상해 보건데 케이스 중간쯤 자석이 있어 보여집니다. 약간 혁신적이라...

[WWDC 2013에서 공개된 iCar 탑재 기능들 : iOS in the Car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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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iOS7 이 발표되었습니다. 키노트 마지막에 iOS 진행소식도 발표 되었습니다. 핸들 아이콘이 약간 촌스럽게 보이는데요 핸들안에 시리 마이크가 보입니다. 시리가 중요 기능임을 암시하는것으로 보여집니다. 바탕 화면이 녹색으로 되어 있어 안드로이드 느낌도 조금 듭니다. 녹색 컬러도 안전을 고려해서 디자인 한것 같습니다. 이미 시리 기능을 자동차에 넣은 제품을 광고하고 있습니다. 기능을 넣은 것이라기 보다는 폰시리와의 연결성을 만든것입니다. 현재 버전은 자동차와의 연결은 usb를 이용하고 있어 iAP를 이용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운전 중 간단한 기능 위주로 되어 있지만 시리 업그레이드 여부에 따라 복잡한 명령도 수행할 수 있다고 예상됩니다. 현재 진행현황이라고 합니다. 애플이 자동차에 집중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자동차 헤드유닛을 애플로 바꿀 생각은 없는것 같습니다. 단지 폰 또는 패드 등 애플 제품과의 연결성을 강조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전 발표에서는 시리만 언급했지만 이번에는 4가지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보여지는 바탕 헤드유닛은 GM의 마이링크로 보여집니다. 적용된 솔루션은 애플의 폰 미러링으로 보여집니다. 애플은 이전부터 가지고 있던 airplay 미러링을 애플 티비와 WiFi HDD에 적용한 적이 있습니다. 미러링 기반으로 전화, 음악, 네비, 메시징을 구현한 것 같습니다. 음악은 음질을 위해 아이팟 아웃을 이용하고, 나머지는 앱 미러링으로 구현한 것 같습니다. 미러링은 단말 전체 미러링과 앱 미러링으로 구분되는데 4가지만 제공하는것을 보면 앱 미러링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GM 마이링크는 BT기반 앱 미러링 헤드유닛입니다. 그러나 애플의 airplay는 WiFi 기반 미러링 솔루션입니다. 애플의 규격이 WiFi 인지 BT인지,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