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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음성인식기능이 추가된 티맵 4.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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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짜로 티맵 4.1이 나왔습니다. 버전은 0.1 올라갔지만 많은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홈페이지 내용은 이미지가 없어 제가 이미지가 추가된 내용 올려 드립니다. 어플 한꺼번에 받기를 누르면 4가지 앱이 순차적으로 다운로드 됩니다. 안드로이드 SKT 버전만 우선 나왔습니다. 참고 하세요.. ▶ T map 4.1 상세 안내 [버전] 1) Application 버전: ver 4.1 2) Build Number: C811.Build.4418 3) Map Data 버전: 20130301 4) 제공해상도: HD/WXGA/WXGA(Tablet)/WVGA/QHD/XGA  ▶ T map 4.1 C811.Build.4413 주요 업데이트 내역 1) 음성 명령어 기능 신설    ① 내 목소리로 길안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② 환경설정 > (최하단) 음성인식 설정 (default는 사용 안 함)    ③ 해당 기능을 적용하시기 전에 반드시 인식 가능한 명령어에 대한 본인의 음성패턴을     기억시키기 위해 음성인석 설정 화면에서 음성학습을 거치셔야 합니다.    ④ 자세한 사용 방법은 음성인식 설정 화면에서 음성인식 이용 설명 메뉴를 참고바랍니다. 구글 음성인식이 아닌 티맵 자체 음성인식 엔진이 탑재되었습니다. 실제 자동차에서 해보지는 않았지만 조용한 실내에서는 잘 알아 듣습니다. 구동 명령어는 두개가 제공됩니다. 옵션을 켠 상태에서 주행 중 아무때나 휴대폰에 말하면 됩니다. 설명서는 조금 읽어보셔야 합니다. 말하는 방법과 키워드를 머리속에 넣어야 합니다. 이 상태에서 티맵아란 키워드를 말하니 하단에 팝업창이 바로 떴습니다. 음성학습 메뉴로 가면 자기만의 음성을 학습 시킬 수...

[3G / LTE 데이터 함께 쓰기 가입 방법 총정리 - 중고폰으로 티맵 네비 단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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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퇴근길에 SKT 을지로지점에 들렸습니다. LTE 데이터 함께 쓰기 서비스 일명 데이터 쉐어링 서비스가 출시되었기 때문입니다. 기존에 수입 아이폰5를 유심기변으로 3G와 데이터쉐어링을 함께 사용하고 있었는데 LTE 데이터 쉐어링이 나오면 3G는 LTE로, 3G 데이터 쉐어링은 LTE 데이터 쉐어링으로 교체하기 위해서 입니다. 지점에 들어갈때 친철하게 무슨일로 왔는지  물어보기에 LTE 데이터 쉐어링 때문에 왔다고 하니 일단 상담부터 받아보라 했습니다. 오늘 12월31일 인데도 을지로 지점엔 대기자가 무려 20명이나 있었습니다. 티월드에 나온 3G 데이터 셰어링 설명 입니다. 5개 심을 이용하더라도 요금은 3천원 한번만 내면 됩니다. 11년3월8일 이전에 구입한 무적심은 셰어링 심도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3월9일 이후엔 요금제에 따라 데이터 한도가 정해지도록 변경되었습니다. 한도가 소진되면 데이터 옵션 요금을 통하면 추가 이용을 하거나 다음달 1일까지 기다리면 다시 이용 가능했습니다. 괄호안에 들어있는 데이터 차단해제 및 충전기능 제공예정은 아직 출시되지 않은것 같습니다. LTE 데이터 셰어링은 아직 티월드에  설명이 없습니다. 오늘 보도자료와 티월드 블로그로만  배포된 것 같습니다. 아래 내용은 지점에서 상담을 통해 들은  LTE 데이터 셰어링 내용입니다. 1. LTE 가입을 해야 하기에 기기를 가지고 와야 함. -> 3G 데이터 셰어링은 심만 가입하면 되었습니다. 2. 3G 단말은 기기 등록을 할 수 없다. -> 심은 3G나 LTE나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만 등록해 주면 알아서 사용하겠다고 했지만 불가능 하다고 함. 티월드 블로그를 ...

[스페인(spain)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2011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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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가 열린 스페인 바르셀로나 fira de barcelona 입니다. 모바일쪽에 일하는 사람들은 CES보다 MWC에 더 비중을 둡니다.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노키아 등 전세계 관심이 모바일에 집중되어 있기에 더욱 더 그렇습니다. 운 좋게도 2010년 2011년 연달아서 MWC에 가게 되어 그곳의 트렌드를 잘 알 수 있었습니다. 2012에 가시는 분들을 위해 약간의 팁을 적어 보았습니다. 일단 아침 일찍 출발해야 합니다. 아침 교통편이 장난이 아니게 막힙니다. 특히 전시회 관람이 아닌 전시 준비를 하셔야 한다면 렌트를 하거나 셔틀을 운행하는 호텔에 묵으셔야 합니다. 행사기간동안 숙박비 값이 3~4배 뛰게 되므로 그나마 늦게 예약하면 값은 같아도 먼 곳에 숙박하게 됩니다. 호텔에서 잡아주는 콜택시 대기인원이 많으면 20~30명이 넘어갈 수 있습니다. 한시간씩 기다리거나 급하면 다른팀 남는자리에 끼어 가거나 해야 합니다. 일단 택시에 타면 fira 가자고 하면 다 알아 듣습니다. 도착해서도 쉽게 들어갈 수 없습니다. 물론 전날 출입 등록을 이미 한 경우라도 위에 보시면 입구는 매우 좁습니다. 사진에 보시는 정문에는 수백명이 입구에 몰려 있습니다. 가급적 다른 출입구를 이용해야 합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모두 백미터 달리기를 합니다. 늦은 사람도 있고 빨리 취재하기를 원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입니다. 입장료로 백만원 이상 내고 받는 서비스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할 수 없습니다. 정말 첫날 아침에 노트북 들고 뛰어 가는 사람들 많습니다. 인파가 많은 만큼 소지품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노트북이나 개인 소지품을 분실하면 전시에 지장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전시장 안 자기회사 부스안에서도 카메라나 노트북등이 없어집니다. 혼잡한 길 안에서 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휴대폰도 대상이 됩니다. 경찰관을 사칭하여 마약 단속을 하며 지갑을 달라고 하는데 진짜 경찰인지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