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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블월드 미래상점] DJI 셀카드론 스파크를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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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찾은 곳입니다. 홍대 DJI 매장입니다.  들어가자마자 오른쪽에 스파크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아직 한국에는 본체만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5월말에 출시 이후 약 1달을 기다렸네요.. 직접 보니 감동입니다. DJI 가 이런 셀카드론 시장에 진출할 줄은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스펙입니다. 단품은 60만원대, 추가 배터리와 가이드, 컨트롤러가 포함된 콤보는 80만원대입니다. 타사 제품에 비해 20만원이상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으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타사 드론과 다른점은 전방센서가 달려 있어 장애물을 피할 수 있습니다. 비록 전방이지만 충돌방지 센서를 통해 안전한 비행을 할 수 있습니다.  센서 아래에는 2축 짐벌이 달려 있습니다. 3축이면 좋았겠지만 2축으로도 악천후만 아니면 나쁘지 않은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매우 작은 크기로 휴대가 용이합니다. 비록 매빅 프로와 같은 접이식은 아니지만 작은 크기로 외투 주머니에도 넣고 다닐 수 있습니다. 뒤쪽에 전원스위치가 있으며 그 위 커버를 열면 usb 충전포트와 마이크로 sd 슬롯이 있습니다. 배터리는 양옆 레버를 당기면 매우 스무스하게 분리됩니다. 아래쪽에도 센서가 있어 GPS가 없는 실내에서도 비행이 용이합니다. 무게 중심이 잘 잡혀 있어 초속 10m/s 바람에도 비행이 가능합니다. 컨트롤러 셋이 전시되면 다시 한번 방문하려고 합니다.  현재 가장 이슈가 되는 부분이 비행거리 입니다. 국내는 인증규격이 미국이 아니라 유럽이라고 하는데요, 유럽이라면 500미터가 최대 비행거리입니다. 미국 규격이라면 2킬로가 가능하지만 얼마나 국내에서 비행이 가능할지 궁금한 상태입니다. 두번째로 영상 및 사진 품질입니다. 유투브에 나온 영상을 그대로 믿기는 어렵고 실제 국내 사용자들이 올려주기를 기다리...

[포터블월드 미래상점 - 셀카드론 yuneec 브리즈(breeze)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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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드론이 하나 더 출시 예정입니다. yuneec 은 타이푼 시리즈로 유명한 드론회사입니다. 셀카 드론은 폰으로 80미터 거리까지 조종할 수 있습니다. 4k 영상을 찍을 수 있고 찍은 영상을 바로 SNS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셀카드론의 핵심은 센서입니다. 비행의 목적이 아닌 사진을 찍기위해 얼마나 자동화된 기능을 제공하느냐 입니다. 그런면에서 브리즈는 다양한 촬영모드를 제공합니다. 무게는 385그램으로 가볍고, 크기는 가로, 세로 20cm 미만의 적당한 크기입니다. 12분동안 비행이 가능하며 수평이동속도는 5m/s, 상승속도는 1m/s로 느린편에 속합니다. 카메라는 4k 영상을 찍을 수 있고 화각은 117도 입니다. 조리개는 1/30초부터 1/8000까지 조작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 밸런스도 카메라와 같은 수동옵션을 제공합니다. 모드는 태스크모드와 비전트랙모드를 제공합니다.  셀카모드가 지원되며, 매뉴얼 모드도 지원됩니다. 선회모드도 지원하며,  경로를 설정해서 이동하는 여행모드도 지원합니다. 운동하거나 이동할때 따라오는 팔로우미모드도 지원됩니다. 실내비행에 필요한 실내센서도 탑재되어 gps가 없는 실내에서도 안정적으로 비행이 가능합니다. 프로펠러는 접이식으로 되어 있어 수납에 편리하며,  안전을 위해 보호가드까지 제공됩니다.

[CES2015특집 - 드론천국 라스베가스 ces에서 선보인 셀카드론 자노(ZANO)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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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5에서 선보인 셀카드론 자노입니다. 5백만화소 카메라가 달려 있고 폰앱으로 위치를 정하면 드론 내장 카메라로 셀카를 찍어줍니다. 사진과 동영상 모두 가능합니다. 배터리 용량은 약 10~15분 정도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셀카봉이 유행이긴 하지만 배경을 넣은 멋진 셀카를 찍기 위해서는 셀카봉으로는 무리입니다. 무한정 긴 셀카봉을 가지고 다닐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일반 드론과 다른점은 프로펠러밑에 무게추 같은 것이 있어 바람의 영향을 가급적 적게 받도록 해서 안정된 위치에서 사진을 찍게 해줍니다. 컬러는 2가지 이며, 앞쪽에 있는 LED로 각종 이미지를 표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정도 크기의 드론을 실제로 날려보면 야외에서 바람이 불때 날릴 수 있습니다. 바람을 견딜 수 있는 크기의 프로펠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폰과 함께 가지고 다니면서 셀카를 멋지게 찍고 싶을때 날리면 됩니다. 이런 사진을 쉽게 찍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폰 앱입니다.  자신을 보면서 드론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전용 케이스에 넣고 다니거나 주머니에 넣을 수 있을 정도로 작습니다. 손바닥에서 이륙은 쉽지만 착륙은 매우 어렵습니다. 친구들과 야외에서 셀카찍기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타는 영상을 찍고 싶다면 공중에서 정지시킨 후 찍을 수 있습니다. 다 찍고 나서 돌아오라는 명령을 내리면 원래 위치로 돌아옵니다. 폰 제스춰로 조종도 가능합니다. 정지 시킨 후 영상을 찍을 수 있습니다. 간단한 사양입니다. 움직이면서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기 때문에 디지털 보정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고성능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먼거리에서도 사운드 녹음이 가능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