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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디카용 정품 고릴라포드 구입기]

소형 디카용 고릴라 포드입니다.  품질차이가 있을것 같아서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저렴한 제품도 있지만  정품으로 구입했습니다. 정품이라도 사진 기자재전에 가면  카메라 액세서리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50% 할인받은 제품입니다. 고릴라포드는 소형 사진기를 고정시킬 필요가 있을때 사용합니다. 다양한 종류의 고릴라 포드가 있습니다. 초소형 제품도 있지만  제가 사용하는 용도에는 이 모델이 적당해 보였습니다. 대형 카메라용도 있고  끝에 자석이나 진공 흡착판이 달린것도 있습니다. 사진과 같이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가능합니다. 오른쪽 아래에 보면 고릴라포드 SLR, 고릴라포드 SLR-Zoom 도 있습니다. 간단한 설명서 입니다. 락링이 있어 좋습니다. 분리하거나 기름칠등은 삼가하고 뜨겁거나 찬곳에 두지 말라고 적혀 있습니다. 락링을 돌려 열림 상태로 만들면 윗부분 거치대 안쪽 플라스틱 조각이  분리됩니다. 락링을 돌려 잠그면  윗부분에 고정된 카메라가  분리되지 않습니다. 편리한 기능입니다. 카메라 연결 나사 입니다. 다리끝은 고무처리가 되어 있어 바닥에 잘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작은 크기로 똑딱이를 고정시키기에 좋습니다. 관절들은 부드럽게 움직이기 보다는 약간 힘을 주면 움직입니다. 삼각형 구조라  평지가 아닌곳에서도  잘 고정됩니다. 벨킨 카메라 그립을 아이폰에 연결한 후 고릴라 포드에 연결해 보았습니다. 흔들리지 않게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을때 편리합니다. 아이폰을 카메라로 사용하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이 방법이 편리합니다. 다리 3개를 모아 한개로 잡으면  스테빌라이저까지는 ...

[스마트폰 액세서리 추천 - 에버노트 태그 인식이 가능한 몰스킨 에버노트 스마트 노트북(evernote smart notebook) 소개]

몰스킨과 에버노트가 합작해서 만든 몰스킨 에버노트 스마트 노트북입니다. 아직 국내 출시전 제품입니다. 국외였지만 작년부터 팔기 시작했던 제품인데 아직까지 구입 못하고 고민중입니다. 왜냐하면 몰스킨류의 노트가 너무 많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스타벅스 다이어리도 2개나 생겼고 Livescribe 스마트펜용 노트 등등 고무줄로 묶는 다이어리 홍수입니다. 원래 에버노트는 스마트폰용 메모 앱입니다. 몰스킨을 촬영하여 에버노트에 저장한다 라는  기능이 이 제품의 특징입니다. 간단히 아무 노트에 그림을 그립니다. 잘 맞추어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습니다. 이 부분이 애매합니다. 노트로 보관하거나 에버노트앱으로 보관하면 되는 것을 노트에 적고 이것을 다시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어 저장하는것입니다. 단지 에버노트의 스마트폰 앱이 문자 인식이 되므로 노트 필기된 내용까지 검색이 가능한 점이 놀라운 점입니다. 노트내용을 에버노트에 저장하는 것은 이 제품이 아닌 몰스킨 제품을 사용하거나 다른 수첩을 사용해도 되지만 이 제품만의 특징은 오프라인 태그(내장된 스티커)를 인식하는 것입니다. 한글 인식까지 가능하기에 검색도 쉽게 가능합니다. 에버노트가 원래 동기화 메모 노트이므로 어느 스크린에서나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스티커를 붙이면 에버노트 앱으로 사진 촬영시 에버노트에서 태그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다양한 태그를 지원합니다. 꼭 스티커를 붙여야 되는지 좀 애매합니다. 손으로 그림을 그려도 태그로 인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Livescrive 펜은 에버노트라고 적으면 동기화 시 에버노트로 노트 필기를 전송합니다. 스마트 노트북으로 불립니다. 3개월치 프리미엄 쿠폰이 들어 있습니다. 제품 가격이 35불 정도 하는데 이중 15불은 쿠폰 값으로 보면 ...

[올림푸스(olympus) 펜 E-P1 + 루이까또즈 케이스 + 전용 플래쉬 + 뷰파인더 사용기]

발매 초기에 구입한 올림푸스 펜 E-P1과 루이까또즈 케이스 입니다. 펜은 올림푸스에서 나온 한때 유행했던 제품인데 미러리스 DSLR로 다시 출시한 제품입니다. 이후 파나소닉, 소니 등 다른 카메라사들도 미러리스 카메라를 출시했습니다. 미러리스의 장점은 카메라 크기가 작다는 것입니다. 아직 출시는 안되었지만 똑딱이 만한 초소형 미러리스 제품도 발표한 상태입니다. 어답터를 사용하면 기존 DSLR에서 사용하던 렌즈들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기도 합니다. DSLR과 차이점은 CCD크기 차이에서 오는 인화 후 품질 정도인데 요즘은 거의 인화를 안하고 모니터 상으로만 보기 때문에 미러리스만으로 충분합니다. 루이까또즈와 공동 마케팅으로 만들어진 전용 케이스 입니다. 직물과 가죽제품 2가지 였는데 오래 사용할 목적으로 가죽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이 케이스의 단점은 17미리 렌즈를 장착해야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케이스 앞부분 크기가 이 렌즈에 맞추었기 때문입니다. 초기에 17미리 렌즈가 없었는데 이 케이스 때문에 추가로 구입했습니다. 추가 배터리 케이스 고리 입니다. 올림푸스와 루이까또즈 로고 입니다. 속사 케이스처럼 윗면 분리가 가능합니다. 이런 형태로 들고 다니면 됩니다. 처음 이 카메라를 보시는 분들은 케이스 때문인지 몰라도 매우 클래식 하다고들 합니다. 밑면 입니다. 4개의 금속 징이 박혀 있습니다. 바닥과 양쪽 면을 둘러 싸고 있습니다.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가끔 화이트 밸런스가 오작동 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자동으로 놓고 사용합니다. 전용 플래쉬입니다. 광량은 10~15미터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내장 플래쉬가 3~5미터 정되 되므로 그보다는 효과가 있습니다. 전용 플래쉬에 비해 광량은 떨어지지만 부피가 작아 나름 사용성이 있습니다. 다른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