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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활용법 추천 - 아이폰5(iphone5) 데이터 쉐어링 심(data sharing sim) 사용기 + 한국(korea) 정품 나노심(nano sim) 구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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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열심히 작업했던 데이터쉐어링 심(위)과 일반 심(아래)입니다. 일반심이 0.9 미리, 나노심이 0.6미리인데 일반심을 그대로 넣으면 되기는 되지만 아이폰 구조상 꺼낼때 걸릴 수 있습니다. 심이 안빠지면 대 공사를 해야 합니다. 억지로 꺼내다가 기스가 나거나 심에 변형이 생길수 있습니다. 심이야 다시 구입하면 되지만 아이폰 내부에 문제가 생기면 일이 더 커집니다. 정품 나노심과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지점에서 정품 나노심을 구입했습니다. 심 가이드는 주차 알림판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디자인이 깔끔합니다. 나노심입니다. 아직 아이폰5가 유통되지 않지만 나노심은 쉽게 구입 가능합니다. 가운데가 정품 나노심입니다. 맨 위가 일반심을 사포로 갈아낸 심입니다. 맨 아래가 정품 마이크로 심 즉 일반심입니다. 오른쪽이 정품 나노심입니다. 구조적으로 보면 일반 심의 맨 오른쪽 금속 부분이 나노심에는 없습니다. 가운데가 정품 나노심입니다. 맨 아래가 사포로 간 일반심입니다. 거의 비슷한 두께 입니다. 눈대중으로 0.3미리를 갈아 냈습니다. 심 트레이에 정확하게 들어갑니다. 심을 넣고 옆에서 본 모습입니다. 카메라 문제 등 해외 언론에서 흠잡고 있는 아이폰5입니다. 그렇지만 실제 만져보면 멋있습니다. 아이폰5에 수작업한 심을 실제 넣어 보니 부드럽게 들어갑니다. 아직 아이폰5용 vaja case가 도착하지 않아서 시험만 하고 박스에 보관하려고 합니다. 데이터 쉐어링 심을 넣고 속도 측정해 보았습니다. HSPA+ 망을 잡았는지 확인은 되지 않지만 아이폰5가 HSPA+를 지원하는지라 믿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5 관련링크] 아이폰5 SKT 데이터쉐어링 심 사용기 아이폰5용 나노심 커터 사용기 아이폰5용 필수 악세사리 - 라이트닝 to 30핀 어답터 사용기 아이폰5용 VAJA ...

[나노심 만드는 법 - 일반심(normal sim)을 사포질하여 아이폰(iphone)5용 나노심(nano sim)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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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나노심 커터로 마이크로심을 나노심으로 변환해서 삼성폰에 넣고 시험해서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나노심을 마이크로심 가이드에 넣고 삼성폰이 아닌 아이폰4,4s에 넣어보니 데이터쉐어링 심이 동작하지 않았습니다. 이전에 커팅하면서 마음에 걸렸던 점이 심 두께 였습니다. 나노심 커터로 자른 마이크로 심을 다시 아이폰에 넣을때 동작하지 않는다면 나중에 아이폰5에 넣어도 안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 와서 사포를 꺼냈습니다. 사포질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고민스러웠지만 이 방법이 최선이었습니다. 일단 사포질 동영상을 보니 바닥에 테입으로 심을 붙이고 위에서 사포질을 했습니다. 동영상과 동일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테입으로 심을 고정시키고 위에서 사포질을 했습니다. 마이크로심이 0.9미리이고 나노심이 0.6미리정도니 0.3미리를 사포질을 해야 하는데 손으로 가능할지 몰라서 처음에 조금씩 했습니다. 0.x 단위를 재는 버어니어 캘리퍼스 같은 장비가 없어 눈으로 살펴보니 플라스틱 밑에 금속이 보여 사포질을 멈추었습니다. 사포로 갈린 플라스틱 분진을 테입으로 다 떼어내고 마이크로 심 가이드에 넣어 보았습니다. 사실 조금 더 사포질을 하고 싶었지만 밑 부분 금속이 상할것 같아서 먼저 접속 시험을 하기로 했습니다. 마이크로 심 가이드에 사포질한 나노심을 넣었더니 부드럽게 들어갔습니다. 사포질 하기 전의 나노심을 넣었을때는 동작하지 않았던 커팅 심이 사포질 후에 잘 동작했습니다. 아이폰4, 4s 모두 잘 작동했습니다. 이 정도면 나중에 아이폰5에 넣어도 잘 작동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5 관련링크] 아이폰5 SKT 데이터쉐어링 심 사용기 아이폰5용 나노심 커터 사용기 아이폰5용 필수 악세사리 - 라이트닝 to 30핀 어답터 사용기 아이폰5용 VAJA 블랙 가죽 케이스...

[나노심 만드는 법 - 아이폰5(iphone5)용 나노심(nano sim) 커터(cutter) + 한국(korea) SKT 데이터 쉐어링(data sharing) 심(sim)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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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에는 마이크로 심 커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나노심 커터가 들어있습니다. 기존 박스 재활용을 한것 같습니다.  마이크로 심 커터를 잘못 구입했는지 걱정되었습니다. 내용물입니다. 나노심 커터가 맞습니다. 금속 가이드는 마이크로심을 나노심으로 바꿀때 사용하는 것입니다. 검정색 플라스틱은 어답터 입니다. 오른쪽 사포는 나노심이 두께가 더 얇기 때문에 그때 수작업하기 위한 도구 입니다. 커터는 저가와 고가로 구분되는데 저가와 고가 제품을 구분하는 기준은 금속 부분 내구성과 마무리입니다. 가급적 고가 제품을 구입하시는게 깔끔하게 작업됩니다. 아래쪽 커터 부분입니다. 심을 넣는 방향입니다. 방향을 잘못 넣으면 심을 버려야 하기에 중요한 이미지입니다. 외관도 깔금합니다. 미국산 아이폰 구입시 들어있던 심입니다. 이 심은 특이하게도 나노심 규격을 따라 만들었는지 금속 부분이 나노심 규격과 일치해 보일 정도로 작습니다. 나노심 커터에 넣어보니 금속 부분 규격이 나노심 규격과 동일합니다. 잘라보니 바로 나노심이 되었습니다. 일반심 가이드에 넣어 보았습니다. 왼쪽이 나노심 가이드이고 오른쪽이 마이크로심 가이드입니다. 두께가 다릅니다. 나노심 가이드가 1미리 정도 더 얇습니다. 나중에 일반심을 잘라 만든 나노심을 넣을 경우 나노심 플라스틱 높이에 맞게 사포로 갈아내야 할 것 같습니다. 호주 프리페이스 심입니다. 이심은 금속 부분이 잘리게 됩니다. 이렇게 잘려 버립니다. 금속부분이 잘리면 통화가 안될지 몰라서 한국의 데이터쉐어링 심을 시험해 보기로 했습니다. 한국의 데이터 쉐어링 심도 호주 프리페이드 심처럼 금속 부분이 잘립니다. 데이터 쉐어링 심을 잘라보았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