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미래자동차인 게시물 표시

[포터블 미래상점] 차세대 LTE HUD

이미지
애프터마켓 네비게이션 제품도 iot 기술 발전에 따라 스마트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자동차 네비게이션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의 음성인식 기능과 통신기능을 이용하여 스마트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hud 제품입니다. 내장된 기능은 셀수 없을 정도로 많이 리스트업 되어 있습니다. 전화와 네비게이션은 기본이고 차량 obd 진단 기능까지 제공되고 있습니다.  hud는 본네트 앞쪽에 상이 맺히도록 설계해야 운전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다른 dlp 기반 hud에 비해 밝습니다.  이런류의 제품은 아무래도 시선과 집중을 운전으로부터 빼앗기게 되어 안전운전을 위한 기능은 필수적입니다. 차선 이탈 경고와 앞차와 추돌경고 기능이 가능합니다. 야간에 차선 이탈 경고도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앱은 경로검색/ 안내, 음악동기화, 모니터링, 앱세팅, 즐겨찾기 관리, 맵 제공, wifi 세팅을 할 수 있습니다. 오픈 플랫폼을 채택하고 있어 블랙박스, 핸들리모콘, 후방카메라, 타이어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과 연동 됩니다. 폰 화면 미러링 기능도 제공합니다. 다른 유사제품들은 프로젝션 방식이지만 이 제품은 투명 필름 트랜지스터 lcd 스크린을 사용하고 있어 낮에도 밝기가 충분합니다. 음성인식도 fully 콘트롤 됩니다. 운전자 집중도 파악, 피로도 판단, 차선이탈 경고, 전방 추돌 경고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휴대폰 화면 미러링 기능도 이 제품의 유일한 기능입니다. 이미 1세대 상용 제품이 중국에 9월에 판매되었습니다. 2세대 제품은 2017년 3월에 출시 예정입니다. 라이트, 프로, 콤보로 나누어 집니다. adas 를 포함한 풀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c2 pro combo 버전을 구입하면 됩니다. 프로 버전은 cpu core가 8개이며 LTE, Wifi...

[포터블월드 구매정보 - 75억을 투자받은 스마트카 솔루션 빈리(vinli) LTE OBD 동글]

이미지
애플 카플레이,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는 모두 자동차제조사에서 자동차를 만들때 적용해야 하는 비포마켓 옵션입니다. 전세계 자동차가 7000만대 정도 매년 생산되는데 이때 신차를 구입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에 차를 구매한 사람들에게는 이런 옵션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빈리라는 회사에서 기 판매된 차량에도 적용가능한 기기 옵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회사에는 이미 차량 관련 하드웨어로 유명한 회사와 미국내 관련회사들이 75억원 정도를 투자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현재 킥스타트로 자금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장착방법은 핸들 아래쪽에 있는 진단포트에 연결하면 됩니다.  원래 이 곳은 차량 검사할때 진단기를 연결하기 위한 표준 규격으로 되어 있습니다. 2008년이후에 출시된 차량은 대부분 이 표준 규격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기존 제품보다 약간 길게 설계된 이유는 LTE 모뎀과 wifi 를 내장하였기 때문입니다. LTE 모뎀을 통해 차량내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스마트카 서비스라고 보기엔 그렇지만 폰앱과 차량 기기가 연동하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LTE 모뎀과 wifi를 연동하여 차량내 고속 인터넷 망을 제공합니다. LTE 모뎀에는 데이터 플랜이 있어 이 한도 내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영화를 볼 수는 있으나 영화를 보기에는 아직은 비싼 데이터 요금입니다. 이 기능은 폰 + 핫스팟 기능을 이용하는편이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LTE 로 차량과 서비스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는 이 기기도 전원이 꺼져야 합니다.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는 모뎀도 전원이 꺼지지 때문에 완벽한 스마트카 서비스는 아직 어렵습니다. 차량 충돌시 자동으로 문자나 음성안내가 통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