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바람막이 조끼로도 사용가능한 디지털 기기 수납 조끼 소개 - scottevast RFID travel evast]
it 기기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디지털 기기들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휴대할 수 있을 까 고민하던 중 알게된 옷입니다. 이 회사는 조끼를 시작으로 다양한 셔츠, 외투, 바지, 여성용등도 출시하고 있습니다. 디자인보다는 기능성 옷으로 애플의 공동 설립자인 워즈니악이 입은 사진도 보기도 했습니다. 대충 카테고리는 이렇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폰은 위쪽에 패드류는 아래와 뒤쪽입니다. 즉 아래로 내려올 수록 무거운 제품을 넣게 되어 있습니다. 중간에 선그래스와 여권등이 있습니다. 여권은 RFID 스캔 방지가 된 소재의 주머니에 넣을 수 있습니다. 가운데 지퍼쪽에 펜류를 넣을 수 있습니다. 이 조끼를 알기전까지는 별도의 가방을 들고 다녔지만 이제는 외출시 가방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주머니에 넣으면 됩니다. 이렇게 넣다보면 조끼 전체 무게가 무거워 질 수 있지만 입고 다닐때는 무게를 잘 느끼지 못합니다. 중간 아래쪽에 디카를 넣고 다닌적도 있었는데 매우 편리합니다. 똑딱이 디카 정도는 그대로 넣고 다녀도 됩니다. 이렇게 많은 주머니가 정말 필요있을까 생가되었지만 입고 다니면 다닐수록 편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회사에서도 잘 입고 다닙니다. 마우스, 케이블등등 잠깐 이동시에도 수납용으로 좋습니다. 패드를 들고 잠시 외출할때 편리합니다. 패드 전용 가방이 필요 없습니다. 이런 사용 시나리오는 잘 나오지 않습니다. 그냥 꺼내서 사용합니다. 폰 주머니 위치가 너무 위에 있어서 약간 불편합니다. 폰은 양쪽에 있어서 어느쪽에 넣어도 동일합니다. 왼손잡이를 위한 배려 같습니다. RFID를 블로킹 한다고 되어 있는데..실제로 이런 경우가 있나 보네요.. 얇은 조끼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