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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니프레임 1인용 코트 텐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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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니프레임 1인용 코트 텐트입니다. 유니프레임은 미니멀 캠핑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는 브랜드로 유명합니다.  밥맛이 좋기로 유명한 코펠과 초경량 화롯대등이 캠핑용품으로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최근 엔저 때문에 점점  가격이 내려가고 있어 구입에 대한 부담감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유니프레임 1인용 코트 텐트는 본사 홈페이지에는 없지만 일본 아마존에서 판매중입니다. 가격은 15만원대 입니다. 1인용 코트 텐트는 바닥이 평면이지 않아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개울가나 숲등에서도 손쉽게 설치됩니다. 텐트는 바닥과 거리가 있어 개미나 다른 해충들의 접근이나 냉기도 막을 수 있습니다. 텐트 넓이는 210 x 90, 방수포도 제공됩니다. 텐트와 코트를 고정하는 방법은 사진으로 보니 끈으로 묶는 것 같습니다. 환기 구멍도 있습니다. 단점은 뒤쪽이나 옆쪽에 별도 창이 없습니다. 미니 타프와 1인용 텐트로 혼자서 휴식을 취하는 용도로 좋을 것 같습니다. 바닥 프레임 무게 때문에 백패킹 보다는 오토캠핑용으로 적당해 보입니다. 유니프레임 텐트는 대부분 국내에서 만들기 때문에 조금 기다리면 한국에도 출시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겨울 캠핑 필수품 - 캐나다산 등유통 scepter 10리터 (제리캔) + 추가캡 구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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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캠핑을 하기 위해서는 연료 보관함이 중요합니다. 등유를 많이 사용하는데 등유통이 극과 극입니다. 저렴한 말통과 캐나다에서 나온 제리캔입니다. 제리캔은 보통 미군들이 많이 사용하던 것인데 캠퍼들에게 입소문이 나서 많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10리터와 20리터 중에서 고민하다가 10리터를 선택했습니다. 역시나 배송이 문제라 했는데 그냥 비닐에 넣어 주셨네요.. 다행이 물을 넣어서 시험해 보니 새지 않았습니다. 10리터는 아담한 크기입니다. 원래 빨간색은 휘발유, 등유는 노란색으로 사용한다고 하는데 보통 빨간색이 예뻐서 저도 빨간색으로 주문했습니다. 옆면에 주의사항이 깨알같이 적혀 있습니다. 아이들 옆에 두지 말고 등등.. 보통 불을 완전히 끄고 주유해야 하는데 불을 완전히 소화하지 않고 주유를 하게 되면 연료통의 내부 기화가스로 인해 불이 날 수 있다고 합니다. 주유통에 기름을 채울때도 안전을 위해 반드시 바닥에 놓고 사용해야 하며  주유시 흐른 기름은 종이나 타월로 깨끗히 제거하고 차에 넣을 때도 흔들거리지 않게  고정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안전수칙에 따른 다면 제리캔으로 부터 난방기에 기름을 옮기는 가장 안전한 방법은 제리캔을 바닥에 둔 채 수동 주유기 같은것으로 기름을 옮겨  담아야 할 것 입니다. 그러나 야외에서 도구가 부족할 때 주유를 해야 할 때 제리캔을  기울여 주유하는건 위험스런 주유 방법으로 보여지는데 이때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내장된 긴 튜브를 이용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제리캔이 유명한 이유는 별도 주유기구가 필요없고 뚜껑속에 대롱이 있어 이것을 거꾸로 연결하면 바로 주유를 할수 있어서 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대롱이 등유속에 들어가기에 꺼내려면 등유가 묻어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별도 뚜껑을 하...

[장작 냄새로 그득한 몽마르뜨 캠핑존 펜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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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몽마르뜨 캠핑존 펜션에 다녀왔습니다. 캠핑도 좋아하지만 힐링도 필요한지라 가급적 캠핑장과 펜션이 모두 같이 있는 곳을 선호합니다. 이전에 다니던 곳이 너무 유명해져서 이제 다시 새로운 곳을 발굴해 보려고 생각했습니다. 네이버에서 검색해 보니 몇곳이 있었는데 그 중 한개를 선택해서 전화를 해 보니 괜찮아 보여서 예약하고  출발했습니다. 원래는 친구들과 같이 가기로 했었는데 일정이 안맞아서 저희 가족만  가게 되었습니다.  펜션은 밖에서 보니 단층으로 보였는데 안에 들어가 보니 복층이었습니다.  위쪽에 퀸 사이즈 침대가 있고 아래쪽에는 이불을 펴고 자면 됩니다. 나무가 좋다 했더니 캐나다산..  이곳은 황토방입니다. 이곳도 펜션의 일종인데 나무로 난방하는 찜질방 같은 곳인데.. 한겨울에 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펜션 가운데 천막으로 되어 있는 이곳은 식당입니다. 더덕오리가 전문이라고 합니다.  주변에 장작이 그득 그득 합니다. 그래서 인지 사장님의 장작 인심이 후합니다.  장작이 조금 모자랐는데 ..사장님이 부족해 보이는걸 아셨는지 후하게 주셔서.. 따뜻하게 캠프파이어를 했습니다. 캠핑장은 펜션 위쪽에 있는데 올해 5월에 구축되었다고 합니다.  펜션에서 캠핑장으로 오르는 길 오른쪽에는 개수대와 약간의 공간이 있습니다.  사실 청평쪽에는 펜션으로 유명했던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는 길에도 펜션이 그득 했습니다. 이곳 사장님도 8년간 펜션을 운영하다가 캠핑장을 최근에 만드셨다고.. 앞으로 청평쪽에도 캠핑장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개수대 입니다. 가운데 불판 닦는 곳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