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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차 연비 1등 - 첨단기능으로 다시 태어난 뉴SM5 플래티넘 시승기 + 스마트커넥트(smart connect) 사용기 + 가격비교 + 바디킷 장착 사진 포함]

11월2일 금요일 오전에 뉴SM5 플래티넘
미디어 쇼 행사장에 도착했습니다.


경기도 파주 출판 문화단지내에서 열렸는데

플래티넘이란 이름에 걸맞게
매우 고급스럽게 행사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번 SM5 시승회는 지난 SM3 시승회 이후 

두번째로 온 자동차 시승회 입니다.


시승회에서 보여주는 행사는 매우 심플합니다.

오전에 간단한 자동차 성능 소개 후
점심을 먹고 바로 시승회가 열립니다.


자동차 회사는 이 시승회를 위해 매우 많은 

준비를 치밀하게 하지만
초대받아 온 사람들에게는 이번에 나온 자동차가
과연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구입할 만한 자동차인지에만 관심이 
있게 마련입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신차를 몰아볼 수 있는 기회가

이런 시승회가 유일한 기회여서 전부터 나름
기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마음껏 차를 몰아볼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인지 행사시작하기까지 
30분 정도 시간이 남아서
밖에 테이블에서 간단한 디저트와 
음료를 마시면서
카달로그를 보며 기다렸습니다.


본 행사인 미디어 쇼가 시작되었습니다.


뉴SM5플래티넘 출시에 관련된 
설명이 진행되었습니다.


디자인 연구소 책임자 분도 나와서
이번 디자인 컨셉은 클래식이라고 
발표해 주셨습니다.


클래식 디자인으로 재 탄생한 뉴SM5 
플래티넘 입니다.


신차가 무대에 등장했습니다.


포토 타임이 바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신차에 관련된 문의와 답변이 진행되었습니다.


드디어 시승 코스가 나왔습니다.
파주출판도시에서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까지 편도 29.5KM 구간입니다.
고속 주행이 가능한 코스입니다.




미디어 쇼를 마치고 밖으로 나가보니 
전시차의 커버를 오픈해 놓았습니다.
중형차다운 클래식한 느낌입니다.


페이스 리프트 모델로 외부 디자인과 
내부 기능일부가 추가되었습니다.


새로나온 알로이 휠 입니다.


간단히 점심을 먹고 배정받은 차로 이동했습니다.


시동이 걸려 있었고
모든 세팅이 되어 있는것 같았습니다.

제논 어댑티브 헤드 램프와 LED가

고급 스러운 느낌을 주는것 같습니다.


탑승해 보니 네비게이션 목적지가 
이미 세팅되어 있었습니다.


제 폰을 연결하여 음악을 들어 보았습니다.
역시 보스 스피커 입니다.


멜론에서 스마트폰으로 다운받은 320k 음원을

SM5 스마트 커넥트의 P2C기능을 이용해서
내장된 보스 스피커로 음악을 들으면
별도 음악 감상실이 필요 없습니다.


자동차가 바로 음악 감상실입니다.

SM3에 비해 스피커가 한개 더 늘었습니다.
센터 스피커가 하나 더 추가 되어
총 10개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주행중 음악을 들어보니

앞쪽 센터 스피커 때문인지
앞쪽에서도 파워가 느껴졌습니다.


BSM(사각지대 정보 시스템 : blind spot warning) 
램프입니다.
주행중 차선 변경을 위해 고개를 돌려 
사각지대까지
살피지 않아도 미러쪽 램프만 살피면 됩니다.


즉 차가 사각지대에 있으면 램프에 불이 들어 옵니다.

이때 차선 변경 시그널을 주면 램프가 
깜빡이면서 운전자에게 경고를 줍니다.


시승하면서 옆차와 나란히 달리면서

 시험해 봤는데 잘 작동합니다.
정확하게 옆차 본네트가 안보이는 
사각 시점에 잘 작동됩니다.


잘 모르는 옆차에 붙어서 깜빡이를 넣고 

이동도 안하면서 몇차례 시험을 하니
 이상하게 생각했는지 옆차가 다른 차선으로 
도망갔습니다.


BSW 온/오프 스위치 입니다.


계기판을 보니 새차라 봐도 무방합니다.
왼쪽 RPM 게이지 안쪽 하단에
에코 모니터링 램프가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에코 상태에 따라 녹색, 오렌지색, 
주황색으로 변합니다.


도어 제어 스위치입니다.
기존 SM5와 동일합니다.


공조장치 사이에 오디오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공조제어 장치는 기존과 동일하지만
오디오는 변경되었습니다.


오디오와 스마트 커넥트 제어 스위치인 
센터스크롤휠입니다.
기존과 동일한 디자인이지만 버튼 기능이 
변경되었습니다.
오른쪽 하단에 SMart 버튼이 들어가 있습니다.






LED 방향 지시등이 내장된 사이드 미러 입니다.


투톤 알로이 휠 입니다.


뒷자석 창문에 설치된 수동 썬 블라인드 입니다.


뒷자석 전용 공조기와 온도 세팅 버튼입니다.


뒷좌석 스피커 위치 입니다.


가죽 시트와 헤드 레스트 입니다.


뒷문 디자인입니다.


뒷좌석 보스 스피커 입니다.


금속부분이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잘 어울립니다. 


뒷좌석 가죽시트 표면입니다.


리어 램프에도 LED가 추가 되었습니다.


시승차는 최고급 사양인 RE 버전입니다.


연비 등급은 14.1km/l 입니다.


파노라마 썬루프도 내장되어 있습니다.


뒷좌석 스피커 입니다.
남자들에게는 차를 바꾸고 싶게 만드는 
옵션입니다.


안에서 본 파노라마 썬루프 입니다.


썬루프 조작 버튼입니다.


운전을 직접했기에 운전중 사진이 없습니다.
20분 주행을 하니 금새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 
도착했습니다.


입체감을 넣었네요


시승회 시간동안 전세낸 카페입니다.
시승회에 온 분들에게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도록 배려해 놓았습니다.


카페 테이블에 세팅된 과자들입니다.


현대적인 분위기 였습니다.


돌아오면서 지하 주차장에 들어와서
에코 램프를 촬영해 보았습니다.


10초 주기마다 변화하는 에코지수가 68점입니다.
가속지수가 낮은것을 보면 가속을 많이 
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급 브레이크를 많이 밟으면 예측운전지수가 
낮아집니다.


크루즈 시험을 하느라 가속을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연비가 8.4km로 나왔습니다.


이전 SM3도 크루즈 시험을 해봤지만

SM5의 크루즈는 엔진 성능 때문인지
상당한 가속을 자랑합니다.


160km로 세팅한 후 80km에서 크루즈 버튼을 켜면

롯데월드의 후렌치 레벌루션을 탄것같이
목과 몸이 시트에 밀착되면서
차가 가속됩니다.


세팅된 160km에 도달하기도 전에

무의식적으로 발이 브레이크를 밟게 됩니다.


사람이 수동으로 가속하는 느낌보다

휠씬 더 빨리 가속됩니다.


에코 점수를 그래프로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에코 정보를 요약해서 보여줍니다.
애니팡이 주소록의 지인들과 점수비교를 통해 
게임에 빠지게 만들듯이
에코 랭킹 기능은 SM5 운전자들과 현재 
나의 등수 비교할 수 있습니다.


에코 챌린지 버튼을 누르면 자신의 랭킹과

평균랭킹/최고 랭킹을 한꺼번에 보여줍니다.


SM5와 연동 가능한 휴대폰앱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SM5로 검색하면 나옵니다.


티맵 나비 아이디와 차대번호를 입력하면

계정이 만들어지고 이때부터
스마트폰에서 차량 정보 조회가 가능합니다.


순서는 자동차에서 랭킹 조회 후

스마트폰에 아이디를 입력해야 정상적인 
조회가 가능합니다.


뉴SM5플래티넘을 중고로 구입할 때

이전 운전자가 어떻게 운전했는지는 
에코 화면을 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SM3와 달리 자동차 소모품 정보도 휴대폰과 연동되어

편리하게 소모품 교체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차량 옵션 중 바디킷 옵션이 없는 차량은 
약간 밋밋해 보입니다.
뉴sm5 플래티넘을 구입하시는 남성분들은 
필수적으로 바디킷을
장착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바디킷 관련 악세사리 가격입니다.


바디킷 장착전 이미지 입니다.


바디킷 장착 후 이미지 입니다.



간단한 자동차 제원입니다.
페이스 리프트이기에 이전 SM5와
엔진마력, 연비등은 동일합니다.


1세대부터 3세대까지의 모든 SM5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마지막 3세대 SM5와 3.5세대 뉴 SM5 
플래티넘을 같이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한 화면에 찍어 보았습니다.


시승회에서 받은 카달로그입니다.






스마트폰 앱과 연동 기능이 강화되었습니다.


연비, 주행거리, 에코점수 등
자동차 정보를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 가능하며


기존 SM3에서 선보인 스마트 커넥트의

티맵, 멜론, P2C 기능, 주유소 맵 업데이트 기능도
그대로 사용 가능합니다.


스마트폰과 연동 기능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에코 드라이빙 기능입니다.
직관적인 에코 모니터링과 에코 세부 정보 
표시 기능과
에코 챌린지를 통해 다양한 
차량 관리가 가능합니다.


2번째 시승회를 무사히 경험하고 왔습니다.



시승회가 매우 짧은 시간에 진행되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점심 식사도 거르고 
사진촬영에 열중 이신분들이
대부분일 정도로 뉴SM5 플래티넘 
신차 시승회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휴대폰과 연동되는 첨단 옵션이나 확장된 에코 기능,

고급스러운 클래식한 디자인이 고객의 마음에
얼마나 어필하지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가격입니다.
기존 모델에 비해 많이 오르지 않았습니다.


T map이 가능한 스마트 커넥트는 SE부터

보스 오디오는 LE부터 장착이 가능합니다.

[관련링크]
2013년형 뉴SM3 시승기 + 스마트커넥트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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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티맵 필수 악세사리 - 무선 스마트폰 리모콘


* 사진을 가져가시는건 자유롭게 해 놓았습니다.

   그러나 가져가신 사진을 재 구성하여 
   다른 포스팅을 하실경우
   반드시 출처를 언급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댓글

익명님의 메시지…
이번 sm5 platinum 생각보다 잘 나온 듯~
뒷부분은 약간 아쉽지만, 지난번것보다는 훨 나음~
왜 이렇게 진작 내놓지 않은거야~~~
포터블월드님의 메시지…
비록 페이스리프트이지만 이전 모델과 많이 다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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