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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상품 가격인하 - 패딩 추천 - 캠핑장과 출퇴근용으로도 입을 수 있는 데상트(Descente) 발열(히트나비, Heat Navi) 오리털 다운패딩 + 발열(히트나비) 슈즈 구입기]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데상트 발열 오리털 패딩 입니다.

작년과 유사하게 올해도 패딩이 유행하는것 같습니다.

데상트에서 히트나비 소재 패딩이 처음 나왔을때
오리털 + 히트나비 발열 패딩을 구입한 적이 있었는데
너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낸 경험이 있었습니다.

아웃도어 활동시에 따뜻함과 간편함을 동시에 원하지만
따뜻한 제품은 부피가 크고 부피가 적은 제품은 조금 춥습니다.

원래 데상트 브랜드에는 유명한 일본 미즈사와 다운패딩이 매년
업그레이드 되서 나옵니다.

미즈사와 패딩은 가볍고 봉재선에 텐트처럼 심테입 처리로 방수가 되고
히트나비 안감을 사용해서 흐린날조차도 자외선을 열로 바꾸어
내부 온도를 5도 상승시켜주는 효과를 주면서
옷의 기본 기능인 착용감도 매우 뛰어납니다.

다운패딩의 유일한 단점은 패딩 부피로 인해 거북한 착용감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활동에 편한 패딩 부피가 덜 나가는
조금 가벼운 제품을 고려했습니다.
모델명은 Heat-n DIA DJ UNI 입니다.

겉감은 나일론 100%, 안감은 폴리에스터 100%,
충전재는 오리솜털 90%, 오리깃털 10% 입니다.
물론 안감은 히트나비로 되어 있는 제품이고
후드도 고정 방식으로 달려 있습니다.

디자인은 아웃도어와 회사에서도 입을 수 있는 무난한것으로,
컬러는 점잖은 튀지 않는 검정색을 선택했습니다.

 이전에 구입한 패딩은 레드 컬러와 레이싱 라벨이 붙어 있어
아웃도어에는 적당했지만 회사에 입고 다니기엔 너무 요란한 디자인이었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무엇보다도 무난한 디자인, 히트나비 안감과
부피가 덜 나간다는것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뒷면입니다.
무난한 디자인 입니다.
오른쪽 어깨에 흰색 도형이 있는데
그리 튀지 않습니다.

겨울 캠핑장에서 후드는 필수입니다.


데상트 전용 소재인 히트나비 입니다.
요즘 비슷한 발열소재 천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히트나비의 따뜻함을 한번 경험해 보고 나면
항상 히트나비 만 찾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히트나비 소재의 옷을 구입했습니다.


태양광 중 자외선을 흡수하여 발열을 하는 원리라고 합니다.
흐린날에도 발열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히트나비 소재를 보여주는 라벨 입니다.
영상 5도 시험실에서 15분 후 측정한 체온 분포 사진입니다.
왼쪽이 착용, 오른쪽이 미착용 상태입니다.

비록 히트나비 소재로 되어 있지만 패딩이 적어
영하로 내려가는 겨울에는
안쪽에 스웨터를 하나 더 입어야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겨울철 캠핑장과 회사에서 두루두루 입을 수 있는
착용감이 편한 다운패딩 입니다. 
올해는 이월 모델로 공식 아웃렛 매장에서 할인 중입니다. 
패딩 계열에서 이 가격에 히트나비 적용된 패딩은 없다고 봅니다. 

공식 아웃렛 매장에서 구입하기 (할인가격 - 119,400원)
히트나비 소재가 신발에도 응용된 제품이 있습니다.
발등부분에 히트나비 소재를 사용하여
보온성을 높인 제품입니다.

와이프 신발로 구입했었는데
어그 부츠보다 따뜻하다고 합니다.
여성용 겨울 캐주얼 신발로
디자인도 적당합니다. 
일상 생활이나 겨울 캠핑때 신으면 될 것 같습니다.

발목에 큼직한 로고가 붙어 있습니다.

어그부츠 만큼은 아니지만
발목 주위가 따뜻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바닥도 고급스럽습니다.

마지막으로 히트나비 소재가 사용된 부분입니다.
발등 부분이 히트나비 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비록 발등 부분이 적은 면적이지만
이 부분을 보온해 주면 따뜻함을 많이 느낀다고 합니다.

2009년에 시험적으로 파일럿 성격으로
발열 소재인 히트나비가 의류에 적용한 이후
이제 거의 모든 제품에 히트나비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데상트 제품 구입하실 때
히트나비 라벨을 유심히 보고 선택하시면 됩니다.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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