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초 중국 출장 떄 노트북 로밍 서비스를 신청했다. 아시아나 항공권을 구입하면 무료로 사용이 가능했다. 처음에 세팅이 어려웠지만 3시간 정도 고생해서 연결에 성공했다. cdma 1x 외장형 모뎀이라 속도는 좀 느렸지만 그래도 쓸만 했다. 이 사진은 전시장 식당에서 햄버거 먹고 인터넷 하는 중에 찍음.
겨울 캠핑에 동참하기 위해 일단 혹한기용이 아닌 간절기용 팬히터를 구입하였습니다. 일본 리퍼 제품이 저렴하기에 일본 아마존 직구로 구입했습니다. 마침 세일제품도 있었는데 바로 주문했습니다. 리퍼가 아닌 정품은 1만5천엔~2만엔 정도 가격대 입니다. 그러나 이런 제품은 관세 + 부가세를 한꺼번에 내야 해서 +18%가 추가됩니다. 팬히터가 난방기기로 만족 못할 경우엔 실패에 대한 위험이 너무 큽니다. 일단 저렴한 리퍼로 주문하면 무관세 범위내에 들어가기에 실패 리스크가 덜합니다. 뽁뽁이에 잘 쌓여 도착했는데 취급 주의 스티커 때문인지 박스 상태도 양호했습니다. 모델명은 LC-32B 입니다. 11년산입니다. 박스 윗 부분 입니다. 난방기구라 그런지 주의 표시가 많이 붙어 있습니다. 보증서가 있더라도 배송비가 약 5만원정도 들었기에 수리문제가 발생하면 왕복 10만원이 들어가네요. 고장나면 리퍼를 하나 더 사서 한국에서 셀프로 부품만 교체해도 될 듯 합니다. 한국에도 토요토미 총판이 있지만 사이트 첫 화면에 직구 제품은 수리 불가라 나옵니다. 일본어 설명서와 보증서가 들어 있습니다. 리퍼인데도 보증서가 들어 있습니다. 박스안 구조를 보여줍니다. 오른쪽 연료통에 일본어 간지가 들어 있습니다. 이동시 유격으로 인한 문제가 없도록 종이로 마무리를 잘 해 놓았습니다. 이상태에서 덮개를 열면 등유 냄새가 퍼집니다. 공장 테스트용 잔류 등유때문인데 냄새에 민감한 분들은 여기서 실망할 수도 있습니다. 리퍼 원인 같습니다. 뚜껑에 약간의 흔적.. 이정도야.. 아담한 크기 입니다. 왼쪽이 보일러 입니다. 이곳에...
최근 과자값이 인상되면서 예전에 별 부담없이 먹던 과자들을 점점 줄이고 있지만 캠핑을 가거나 아이들 친구들이 올때는 과자를 준비해야 합니다. 국산 과자값이 오르다 보니 수입과자 값과 별 차이가 없는 경우가 생겼다는 신문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가격도 문제지만 과자에 포함한 성분에 대해서도 걱정 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어디까지 과자값이 올라갈지 모르지만 과자값을 올리기가 어려우면 과대포장이나 용량 조절 하다가 나중에 눈치보고 가격 올리는 식입니다. 수입 과자들 중 과일을 건조시킨 과자들은 오래전부터 인기 있었던 제품들 중 하나입니다. 바나나 말린것, 망고 말린것등은 대형 할인점에 가보면 언제든지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이 제품은 지인의 소개로 몇개 얻은 제품인데 맛이 좋아 추가 구매했습니다. 모두 12개가 배송되어 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바나나 칩은 두껍습니다. 이가 약한 어린이나 노인분들은 먹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아래 사진들을 보면 아시겠지만 리치 바나나 칩은 매우 얇게 슬라이스 되어 있어 딱딱하지 않으며,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바나나 칩 과자입니다. 지퍼백 포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바나나 함유량이 58% 입니다. 코코넛 오일로 튀긴 후 설탕과 소금을 넣었습니다. 화학 첨가물은 하나도 안들어 있네요.. 아이들에게도 좋은 간식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고구마 맛탕과 바나나를 섞은 맛입니다. 바나나를 건조만 한 제품들은 약간 맛이 텁텁해서 2개이상 먹기가 어려웠는데 바나나 칩은 순식간에 반을 먹을 수 있습니다. 식품유형은 과자로 되어 있고 수입원은 현 정보통신입니다. 제조...
파커 5세대 필기구인 인제뉴어티입니다. 가격이 저렴하게 나온 관계로 케이스는 실속형입니다. 만년필, 볼펜 등 다양한 필기구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없앤 혁신적인 필기구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구성은 간단합니다. 외형은 날렵하기 보다는 약간 퉁퉁하게 디자인 되었습니다. 파카 마크입니다. 음각으로 파카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고무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길이는 적당하나 무게가 좀 나갑니다. 약간 묵직합니다. 펜 손잡이는 금속에 돌기를 주어 만들어져 있습니다. 표면에 고무 재질이 많이 섞여서 인지 고급스럽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끝부분은 금속 마감으로 되어 있습니다. 펜심은 케이스 모서리에 들어 있습니다. 구입하면 들어 있는 심은 더미입니다. 아래쪽이 5세대 펜 심입니다. 5세대 심 모습입니다. 필기감과 잉크에 마르는 속도를 일정하게 하기 위해 전용 심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옆에서 본 모습입니다. 파카 5세대라 적혀 있습니다. 펜 심은 가볍게 넣기만 하면 됩니다. 실제로 필기를 해 보았는데 필기감은 만년필 또는 볼펜과 다른 느낌입니다. 수첩을 꺼내 보았습니다. 몰스킨 에버노트 버전입니다. 굵기는 일정합니다. 아직은 잘 구입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들어 필기를 많이 하지 않아서 시간을 가지고 더 사용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가격에 비해 고급스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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