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0g 의 초소형 보스 사운드링크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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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도 블루투스 포터블 미니 스피커인 사운드링크 미니를 출시했습니다. 그동안 사운드 독 크기의 약간 헤비한 제품만 있었는데 이 제품은 조본 잼박스와 같은 미니 크기의 블루투스 스피커 입니다. 음질은  못들어 봤지만 구입자 리뷰 평점이 매우 좋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없고 미국 본사 홈페이지에만 있습니다. 블루투스 포터블 스피커는 $199 을 넘기지 않는것 같습니다. 다른회사 제품도 대부분 이 가격대 입니다.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면서 폰의 스피커로는 좋은 음질의 음악을 들을 수 없기에 이런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는 것 같습니다. 친구들끼리 모여 음악을 듣거나 여자친구와 같이 배에서 음악을 듣는 장면입니다. 간단하게 가방에 넣고 다닐 정도의 크기입니다. 매일 들고 다니기엔 무겁지만 가끔 외출시에만 들고 다닌다면 가능한 크기입니다. 공원에서도 같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하우징은 알루미늄입니다. 외부 케이스를 교체할 수 있습니다. 음악은 기본, 휴대용, 블루투스 사용, 배터리로 7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조본 잼박스는 4시간으로 짧습니다. 충전 시간은 3시간, 리튬이온 배터리 내장입니다. 사용된 기술인데 실제로 들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 보스 답게 음질을 위해 여러가지 기술들을 사용했습니다. 윗면 입니다. 다양한 버튼이 윗면에 위치되어 있습니다. aux 기능도 있습니다. 편리성을 위해 충전 크래들이 제공되고, 충전중 사용이 가능하며, 직접 충전기에 연결하면 충전 크래들 없이도 바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가 없는 장치는 aux 케이블에 연결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드라이버 호환성을 위해 usb 포트로 펌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합니다. 여러가지...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보스 인이어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QC20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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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신제품 인이어 어쿠스틱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입니다. 보스 제품 중 노이즈 캔슬링으로 유명한 제품은  qc3, qc15 입니다. 사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이어 어라운드 제품이 효과가 좋습니다. 어느정도 밀폐가 되기에 노이즈 캔슬링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이번에 나온 제품은 차폐가 거의 안되는 실리콘 고리만 달린 인이어 제품입니다. 보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파일럿 헤드폰으로 유명해 졌습니다. 미국 보스 사이트에서는 파일럿 헤드폰이 1000불 정도에 팔리고 있습니다. 착용 모습입니다. qc3나 qc15 제품은 이어 어라운드 제품이므로 귀에 땀띠가 날 정도로 더운 여름에는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2가지 모델이 있습니다. 아이폰류는 4버튼, 나머지는 2버튼 리모콘이 붙어 있습니다. 자신에 폰에 맞게 구입하셔야 합니다. 구입 후 폰을 아이폰에서 다른폰으로 변경하시면 기능 저하가 생길듯 합니다. 간단한 소개 동영상을 캡춰 했습니다. 귀에 잘 붙어 있는 고리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라인위에 마이크와 리모콘이 붙어 있습니다. 새로운 기능입니다. 주변 소음을 조금 들려 준다고 합니다. 지하철 안내 음성 등 하이 주파수 음을 들려주어 음악과 주변반응을 조화롭게 해 준다고 합니다. 노이즈 캔슬링의 콘트롤 모듈 부분입니다. 얼마나 큰지 모르지만 배터리와 노이즈 캔슬링 박스입니다. 아래쪽에 리튬이온 배터리가 들어 있습니다. 마이크가 2개 들어있으며 이를 통해 외부 소음과 반대 위상으로 이어폰쪽으로 음을 재생하여 노이즈를 제거한다고 합니다. 간단한 소개 입니다.  소니 제품과 달리 모드는...

[2013 서울 오토 살롱 관람기 - 폭스바겐 캠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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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서울 오토 살롱 전시회에 왔습니다. 연초에 했던 모터쇼가 비포 마켓 전시회라면 서울 오토 살롱은 애프터마켓 전시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코엑스 카드로 3천원 할인 받았습니다. 코엑스내 메가 박스에서도 콤보 메뉴가 30% 할인되기에 애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입장만 가능한 30% 코엑스 아쿠아리움 할인권을 주네요.. 오늘은 혼자 갔기에 별 필요는 없었습니다. 3천원 할인은 받았지만 애프터 마켓 모터쇼에 7천원을 내고 들어간다고 생각하니  조금 아까운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조그만 카메라를 자량 주위에 설치하여 하늘에서 본 것처럼 전체 뷰를 만들어 주는 제품입니다. 애프터 마켓 제품으로 모든 차량에 장착 가능해 보여집니다. 저속에서만 작동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실제 체험 차량에 탑승해 보았습니다. 안쪽 모니터에 차량 주위가 360도로 보여지고 있었고 안쪽에 운전하시는 분이 직접 설명해 주시면서 유리를 모두 종이로 가린 자동차를 모니터만 보고 운전하고 있었습니다. 가격은 조금 비싼감이 있었습니다. 10여년전에 설치했던 바이퍼 경보기 입니다. 그 당시 키트가 유행하던 시절 비슷하게 말을 했던 경보기입니다. 알람 작동/ 해제를 영어로 말해주고, 차에 센서가 울릴때마다 여러가지 경고를 영어로 말해 주었습니다. 다른 경보기는 센서가 작동되면 무조건 알람이 울렸지만 바이퍼는 말로 점잖게 몇번 경고를 한 후 알람을 울렸는데 오히려 이런 기능이 지나가던 아이들에게 표적이 되서 오히려 더 많은 센서 자극을 유도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요즘 제품은 말소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 제품은 벤츠 전용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으로 연동하는 제품인데 통신 방식 차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