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7일 목요일

[포터블월드 미래상점 - 초소형 블루투스 이어폰]

초소형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특이하게 1개만 포장되어 있습니다. 형태는 모토힌트와 비슷합니다.

모토힌트보다 저렴한 것이 있는지 찾아보다가 발견한 제품입니다.

모토 힌트와의 차이점은 음성인식이 없고 터치대신 버튼방식입니다. 

모토힌트는 3시간 사용이 가능하지만 이 제품은 1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모토힌트처럼 케이스에 별도 충전시스템이

들어 있습니다. 제공되는 케이스를 이용하면 6번 충전이 가능합니다. 
장점도 있습니다. 사운드는 모토힌트에 비해 훨씬 크게 들립니다. 모토힌트는 밀폐감이 있지만 이 제품은 

약간 빈 공간이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여기서 부터 상당히 깔끔합니다.



크기 정말 작아요..



왼쪽면 즉 윗면이 버튼입니다.

충전은 아래 통 근처에 가져가면 자석으로 이어폰이 쏙 걸쳐집니다.



충전시는 레드..



박스에 들어있던 usb 케이블입니다.


뒷면 케이스를 열면 usb 포트가 나타납니다.



마지막으로 내장된 이어캡과 분실방지 고리입니다.

블루투스 4.1 과 8대까지 기기 등록, 동시에 2개 기기 사용.. 물론 순차적으로 연결됩니다. 

블루투스 기기들은 복잡할 수록 오래 사용하기 어렶습니다. 간단해야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운전시 티맵 안내와 음악 동시듣기.. 됩니다. 옆사람들이 네비 안내를 듣기 싫어하거나 잠을 자거나 할때

혼자만 듣고 운전하면 됩니다. 매우 작아서 외부에서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사무실에서 음악을 들을때도

별로 눈치보이지 않습니다. 음악듣다가 전화오면 바로 전환됩니다.

단점은 너무 작아서 분실의 위험이 크다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