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6일 화요일

[포터블월드 미래상점 - ces2016 수상작 360vr 카메라 리코 세타s]

중가격대의 360도를 찍는 카메라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360도 영상을 보는 기어VR 등 다양한 고글등이 10만원 미만의 가격대로 구입할 수 있기에 실감있는 컨텐츠가 더 많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여러개의 카메라를 연결하여 찍거나 다양한 각도에서 찍은 영상을 합성하였지만 이제는 하나의 카메라로 360도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ces 2016에서 어워드를 받은 신형 360도 촬영 가능한 리코 세타 s 카메라 입니다. 이전 모델에 비해 영상 기능이 개선되었습니다.



세로형태로 들고 찍을 수 있으며 방수 커버도 제공되어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촬영할 수도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삼감대 마운트 홀도 있고 hdmi 포트와 usb 포트가 제공됩니다. 메모리는 신형이 8기가, 이전 모델은 4기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이나 영상 촬영 후 폰이나 테블릿으로 전송하여 바로 SNS로 주고받거나 볼 수 있습니다.



Full HD 해상도 30frame/s 로 65분간 촬영이 가능합니다.


아래 컬러 모델은 초기 모델인 세타 m15 입니다.


이전 모델은 4기가 용량을 사용할 수 있으며 신모델 보다 100달러 가량 저렴한 200달러 수준입니다. 



이전 모델은 4가지 컬러가 있으며 Full HD 해상도 15frame/s로 5분간 녹화가 가능합니다. 무게는 세타 m15가 더 가볍습니다. 




360도 영상은 youtube에 올리면 기어vr 또는 유사 고글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아직 이미지 퀄리티는 뛰어나지 못하지만 점점 개선이 되고 있습니다. 30만원대 가격으로 360vr 이미지와 영상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소개 동영상은 아래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