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1일 일요일

[포터블월드 전시정보 - 2015 카페, 베이커리페어 관람기]

매년 커피 전시회에 가곤 했는데요, 작년에는 가지 못했습니다. 올해는 2015 카페/ 베이커리페어에 다녀왔습니다. 사전 예약을 하면 무료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킨텍스에서 열렸고 마지막날인 토요일 오전에 도착했습니다. 이전에 많이 보던 제품을 제외하고 올해 처음 본 제품위주로 사진을 올렸습니다. 





규모는 7홀, 8홀 두곳에서 열렸고, 호텔 전시회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커피 전시회 특성상 커피카게를 준비하실 분이나 이미 장사를 하고 계신 사장님들이 많이 찾고 있었고, 일반 관람객들도 많이 오셨습니다. 창업지원 프로그램도 몇몇 부스에서 홍보하고 있었습니다. 




마카롱은 990원에서 1천원에 종류별로 판매되고 있었는데 인기가 많았습니다. 



기차 모양의 로스터 입니다. 실제로 로스팅에 사용되고 있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가운데 크림이 가득있는 롤로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어디가나 마카롱은 인기입니다.




광고를 할 수 있는 종이로 만든 컵라면 덮개나 커피 홀더 아이템입니다.




예쁜 수제 디저트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카야잼과 토스트를 즉석에서 판매중이었습니다. 점심대용으로 토스트를 하나 구입해서 먹어보았는데 카야잼과 치즈를 넣은 맛이 괜찮았습니다.



피자 구을때 사용되는 수제 벽돌 화덕입니다. 




크라상같은 빵에 시럽과 누텔라를 넣은 빵입니다. 보기만 해도 단맛이..





한때 유행했던 망치로 부셔서 먹은 딱딱한 과자입니다. 




과자 케이스가 예쁩니다.




붕어빵에 설탕을 입힌 크리스탈 붕어빵과 소세지빵입니다. 소세지빵도 하나 사 먹어보았습니다. 




대용량 커피 드립 머신입니다. 아래쪽에서 끊은물이 위로 올라와 커피위에 떨어져 드립이 되는 방식입니다. 호텔에서 많이 사용된다고 합니다. 




핸드 분쇄기와 필더가 내장된 텀블러입니다. 




막대기에 밀가루를 둘러 빵을 굽고 여기에 견과류나 사탕을 붙인 빵입니다.




동유럽에서 유명하다고 하네요..




더치 머신입니다. 




옆에 호텔 전시회도 있어서 함께 둘러보았습니다. 캡슐호텔인데 럭셔리 합니다. 가격은 1개당 천만원대이며 일본에서 스키장에서 영업중이라고 합니다. 오래전에 일본 캡슐호텔에 가본적이 있었는데 편안했던 기억이 납니다. 



디자인 회사에서 실내용 실물기를 선보였습니다. 내장 배터리로 led 조명이 작동됩니다.



가장 인상깊게 본 제품입니다. 덴마크 벽난로 모르소입니다. 




약간 비싸지만 정원에서 요리를 할 수 있는 화덕 겸 난로입니다. 굴뚝을 필요없습니다. 




음식이나 차를 데우는데 사용되는 미니 캔들 스토브입니다. 본체와 동일한 방식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런 유사한 제품들이 캠핑용품으로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크기는 작았지만 미니어춰도 가격은 20만원대..




액세서리도 다양하네요.. 가격은..고가 입니다. 




대만 밀크티입니다. 15개에 만원정도 하며 티백형태로 되어 있어 물어 우려 먹는 밀크티입니다. 유명하다고 하네요..

커피전시회이긴 하지만 다른 나라의 믹스커피를 사고 싶었는데 없었던것 같습니다. 밀크티도 2종류가 나와있었는데 대만 제품이 우리 입맛에 맞는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