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일 화요일

[포터블월드 구매정보 - 자물쇠보다 저렴한 7만원대 자전거용 스마트 센서]

iot 환경이 발전함에 따라 모든 사물이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연결되고 있습니다. 자전거도 예외는 아닙니다. 자전거에 부착하는 센서를 이용하면 스마트 자전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거치할때는 스마트 자전거가 되지만 자전거를 고정시키면 다시 스마트폰을 분리하게 되므로 일반 자전거로 돌아가게 됩니다. 이런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부착형 센서가 개발중입니다. 

스마트폰과 연결되어 턴-바이-턴 방향을 램프로 알려주고 내장 gps를 이용하여 위치를 폰으로 전송해 주고, 해가 지면 자동으로 램프를 작동시키고 자전거를 고정시키면 도난 알람을 작동시키는 센서 입니다. 버튼을 누를 필요도 없이 페달을 돌리면 자전거와 연동된 폰 앱으로 데이터를 보내주어 운동량과 주행거리 등 다양한 데이터를 자동으로 누적할 수 있습니다. 

등록된 스마트폰 사용자가 자전거 가까이에 오면 자동으로 경보를 해제하고 친구에게 자전거를 잠시 빌려줄때는 친구폰에게 일회용 해제키를 전달해 줄 수 있습니다. 

매우 심플한 디자인입니다. 



폰과 연동되는 방식입니다. 스마트 자전거가 되기위해서는 스마트폰이 필수적입니다.




스마트폰 맵에서 목적지를 설정하면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램프로 방향을 알려줍니다. 



오른쪽 방향 전환이 필요하면 오른쪽에 led가 들어옵니다.




90도 턴이 아닌 45도 정도의 턴이면 램프의 길이로 턴의 각도를 감각적으로 알려줍니다. 유턴은 빨간색 반원으로 표시하고, 목적지에 도착하면 전체 원으로 알려줍니다.




자전거에 락이 걸릴때 위치를 폰으로 전송해 주어 자전거 주차 위치를 폰에서 알 수 있습니다.




5가지 중요 기능이 제공됩니다. 지도, 칼로리계산, 라이트 등 입니다.




앱의 시작과 종료를 누를 필요가 없고 자전거를 움직이기 시작하면 자동으로 시작되고 멈추면 자동으로 계산이 종료됩니다.




앱에서 설정한 목표도 직관적으로 램프로 표시해 줍니다.



해가 지면 자동으로 라이트가 켜지며 250 루멘의 밝기입니다.




전화 알림과 날씨 예보를 램프로 표시해 줍니다. 




부착위치는 핸들바 중앙에 고정시키며 키를 넣어야만 분리가 가능합니다. 배터리는 3주동안 사용 가능하며 배터리가 방전되어도 탭 방식으로 락을 풀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기능이 도난방지입니다. 자전거 도난은 예방이 최우선입니다. 도난 후 찾아봐야 정상인 상태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진동센서를 장착해서 경보를 울려줍니다. 경보가 울린다고 폰까지 경보 정보를 전달하지는 않기에 얼마나 큰 소리를 내는지가 중요합니다. 큰소리가 나면 주위에서 쳐다보기에 도난을 멈추게 됩니다.





등록된 폰이 가까이 오면 자동으로 락이 풀리며, 친구에게도 권한을 줄 수 있습니다.





낮에도 잘 보이고 날씨에도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편리한 앱세서리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