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30일 일요일

[포터블월드 구매정보 - LTE 모뎀이 내장된 20만원대 투명유리(HUD) 스마트카 네비게이션]


애플카, 구글카, 테슬라, 기존 자동차 업체의 무인카까지 스마트카 열풍입니다. 스마트카와 무인카는 다른 분야이지만 최근에는 구별없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이쪽분야의 첨단 트렌드와 업무를 계속하고 있는 입장에서 완성차 위주로 산업이 진행되고 있어 바로 내일 구입할 수 있는 자동차라기 보다는 수년 후 구입 가능한 미래의 자동차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it 기술의 발전으로 기존에 나온 차량에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스마트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차량과 연결부분은 어쩔수 없이 터치나 제스춰, 음성등으로 교체한 애프터마켓 제품이 곧 등장할 예정입니다. 

애프터마켓 제품의 가장 큰 문제점은 대시보드영역에 공간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기존에는 대시보드위에 올려두어 사용했지만 시야를 가리기 때문에 hud 기술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hud를 이용하면 뒷면 시야를 가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폰과 장치간 연결에는 폰이 인터넷 역할을 하게 됩니다. 핸즈프리는 블루투스, 차량 연동은 obd 소켓을 이용하며, 4G/ LTE 모뎀이 내장되어 wifi 핫스팟이 지원됩니다.




기본적인 기능입니다. 폰 없이 사용 가능한 구글맵, 음성과 제스춰 인식이 가능하며, 폰 음악 앱 스트리밍, obd 연동, 블랙박스 기능, 모뎀 내장하여 wifi 핫스팟 제공,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이메일, 페이스북 등이 제공됩니다. 





폰 음악은 스트리밍으로 전달되고 전달된 음악은 유선/ 블루투스로 자동차 스피커에서 들을 수 있고, 계기판에서 볼 수 없는 차량 정보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구글맵 내장, 핸즈프리 통화, 


4방향 제스춰와 음성으로 조작이 쉽습니다.




내장 카메라는 3백만 화소입니다. 개개인별로 드라이브 정보를 기억하게 됩니다.




구글 네비가 기본 내장이며, 다른 기능은 폰과 연동하여 사용합니다. 사실 이 제품과 유사한 제품이 이미 발표된 적이 있습니다. 이 정도 사양으로 유사제품이 계속 출시될 것 같습니다. 폰과 연동되는 면에서는 스마트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지만 차량에 명령을 전달하는 구조가 없어 보여 집니다. 스마트카를 위해서는 더 많은 연동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