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1일 금요일

[구매정보 - 제스춰로 날릴 수 있는 새 모양의 드론]


코엑스에서 열린 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도 드론 전시관이 있었는데 거기서 이상한

드론을 봤습니다. 새 모양으로 전시된 드론이 있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이미 이 제품은 판매중인 드론입니다. 아직 우리나라에 잘 소개되지 않은 제품이라

여기에 소개드립니다. 클라우드 펀딩으로 작년부터 시작되었고 올 3월부터 배송되기

시작했습니다. 매우 가볍고 안전하게 동작하는 새 모양의 드론입니다.

지금까지의 드론은 프로펠러가 4개 있고 매우 복잡한 조종기로 몇주간의 연습을 거쳐야만

벽이나 장애물에 부딪치지 않고 날릴 수 있습니다. 새 모양의 드론은 이런 위험한

프로펠러가 없고 조종기도 폰 화면의 제스춰를 이용하여 조종하는 직관적인 드론입니다.




어린시절 저도 이런 새 모양의 고무동력기를 본적이 있습니다. 이런 고무동력기는

외국에서 아직도 판매중입니다. 고무동력 부분은 전동으로 바꾸었고 현대적인 기술을

도입해서 아래와 같은 무선 조종 드론새를 만들었습니다.




새 모양의 드론은 매우 가볍고 작습니다.




충전은 알 모양의 휴대용 충전기를 이용합니다. 




전체 무게는 10그램 이하 입니다.




내부에는 모터의 스피드를 날개짓으로 바꾸는 기어세트가 들어 있습니다.




날리는 과정도 직관적이기 때문에 많은 연습이 불필요하다고 합니다.

새의 나는 모습을 모방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새와 같은 모습으로 비행이 가능합니다.




다른 드론과 유사하게 10분 정도 날릴 수 있습니다.



 비행거리는 100미터 정도입니다.





폰 앱으로 콘트롤하거나 폰의 센서를 이용하여 제스춰로 드론 새를 날릴 수 있습니다.

모터가 없고 날리는 방법이 직관적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드론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