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1일 화요일

[구매정보 - 70만원대 낙하산이 내장된 실시간 촬영 기능의 드론]


FPV : First Person View 라는 기능이 요즘 유행입니다. 사람의 눈을 드론으로 이동시켜

놓은 듯한 장비를 이용하여 드론을 조종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여

드론 경주를 하는 경우도 있고 드론이 멀리 떨어지게 되어 드론이 어디있는지

알 수 없을때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R고글을 연결하면 하늘을 나는듯한

느낌으로 드론을 조종할 수 있습니다. 


멋진 디자인의 드론은 중국에서

유명한 협산이란 곳에서 만든 최신형 드론입니다. 

외국 몇몇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가격은 약 70만원 정도입니다. 



협산에서 만든 드론은 FPV 기능이 들어간 x4 시리즈가

있으며 이를 개선한 제품이 x4 pro 입니다.

다양한 컬러의 제품이 있습니다. 고프로를 장착할 수 있으며 3축 짐벌로 부드러운

촬영이 가능합니다.






FPV를 위해 5.8기가 헤르쯔 전용 안테나도 있습니다.




조종기의 os 는 안드로이드 이며 다양한 기능을 터치 스크린으로 쉽게 구현이 가능합니다.




만일 안드로이드 앱에 문제가 생길경우를 대비해 내장 펌웨어로 드론 정보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호버링 상태에서 깨끗한 영상을 찍을 수 있습니다.




올초 라스베가스 ces 2015에서 공개된 시제품입니다. 낙하산을 장착하기 위해서인지

유난히 받침다리가 길어 보입니다.




40분 비행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실제로 제품이 나와봐야 합니다.




아래쪽에 낙하산이 있어서 이동중 배터리 부족시 이전 웨이 포인트로 안전하게

돌아가는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배터리 부족으로 추락하게 되면 드론 자체도 문제지만

드론이 충돌하게 됨에 따라 2차 사고도 발생할 수 있어서 이를 방지하기 위한 장치

입니다.


여러가지 드론을 날리다 보니 어떤 드론이 안정한 비행을 하는 지 알게되었고

이런 기술이 하루아침에 얻어지는 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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