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20일 화요일

[CES2015특집 - 드론천국 라스베가스 ces에서 선보인 셀카드론 자노(ZANO) 소개]


ces2015에서 선보인 셀카드론 자노입니다. 5백만화소 카메라가 달려 있고 폰앱으로 위치를 정하면 드론 내장 카메라로 셀카를 찍어줍니다. 사진과 동영상 모두 가능합니다. 배터리 용량은 약 10~15분 정도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셀카봉이 유행이긴 하지만 배경을 넣은 멋진 셀카를 찍기 위해서는 셀카봉으로는 무리입니다. 무한정 긴 셀카봉을 가지고 다닐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일반 드론과 다른점은 프로펠러밑에 무게추 같은 것이 있어 바람의 영향을 가급적 적게 받도록 해서 안정된 위치에서 사진을 찍게 해줍니다.




컬러는 2가지 이며, 앞쪽에 있는 LED로 각종 이미지를 표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정도 크기의 드론을 실제로 날려보면 야외에서 바람이 불때 날릴 수 있습니다. 바람을 견딜 수 있는 크기의 프로펠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폰과 함께 가지고 다니면서 셀카를 멋지게 찍고 싶을때 날리면 됩니다.



이런 사진을 쉽게 찍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폰 앱입니다. 




자신을 보면서 드론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전용 케이스에 넣고 다니거나 주머니에 넣을 수 있을 정도로 작습니다.




손바닥에서 이륙은 쉽지만 착륙은 매우 어렵습니다.






친구들과 야외에서 셀카찍기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타는 영상을 찍고 싶다면 공중에서 정지시킨 후 찍을 수 있습니다.



다 찍고 나서 돌아오라는 명령을 내리면 원래 위치로 돌아옵니다.






폰 제스춰로 조종도 가능합니다.




정지 시킨 후 영상을 찍을 수 있습니다.




간단한 사양입니다. 움직이면서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기 때문에 디지털 보정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고성능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먼거리에서도 사운드 녹음이 가능합니다. 폰과 연결은 wifi로 하며, 마이크로 sd 카드를 넣어 사진을 찍거나 영상을 저장합니다.




밀리터리 룩 케이스는 별매라고 합니다.

현재 프리오더를 받고 있으며 5월쯤 출시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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