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9일 금요일

[겨울철 바람막이 조끼로도 사용가능한 디지털 기기 수납 조끼 소개 - scottevast RFID travel evast]






it 기기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디지털 기기들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휴대할 수 있을 까 고민하던 중 알게된 옷입니다. 이 회사는 조끼를 시작으로

다양한 셔츠, 외투, 바지, 여성용등도 출시하고 있습니다.

디자인보다는 기능성 옷으로 애플의 공동 설립자인 워즈니악이 입은

사진도 보기도 했습니다.


대충 카테고리는 이렇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폰은 위쪽에 패드류는 아래와 뒤쪽입니다. 즉 아래로 내려올 수록

무거운 제품을 넣게 되어 있습니다.

중간에 선그래스와 여권등이 있습니다. 여권은 RFID 스캔 방지가 된

소재의 주머니에 넣을 수 있습니다.

가운데 지퍼쪽에 펜류를 넣을 수 있습니다.

이 조끼를 알기전까지는 별도의 가방을 들고 다녔지만 이제는

외출시 가방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주머니에 넣으면 됩니다.






이렇게 넣다보면 조끼 전체 무게가 무거워 질 수 있지만 입고 다닐때는

무게를 잘 느끼지 못합니다.

중간 아래쪽에 디카를 넣고 다닌적도 있었는데 매우 편리합니다.

똑딱이 디카 정도는 그대로 넣고 다녀도 됩니다.

이렇게 많은 주머니가 정말 필요있을까 생가되었지만

입고 다니면 다닐수록 편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회사에서도 잘 입고 다닙니다.

마우스, 케이블등등 잠깐 이동시에도 수납용으로 좋습니다.




패드를 들고 잠시 외출할때 편리합니다. 

패드 전용 가방이 필요 없습니다.




이런 사용 시나리오는 잘 나오지 않습니다. 그냥 꺼내서 사용합니다.

폰 주머니 위치가 너무 위에 있어서 약간 불편합니다.

폰은 양쪽에 있어서 어느쪽에 넣어도 동일합니다.

왼손잡이를 위한 배려 같습니다.




RFID를 블로킹 한다고 되어 있는데..실제로 이런 경우가 있나 보네요..




얇은 조끼 입니다. 처음에는 겨울에 입기 위해 패팅으로 주문하려고 했지만

옷안에 입기 위해서는 얇은 소재의 조끼가 더 좋을 것 같아 이걸로 구입했어요.




가장 대표적인 제품입니다.





빨간 지퍼가 RFID 블로킹 되는 주머니입니다.

그 아래는 명함 지퍼입니다.

빨간 지퍼 위가 큰 포켓입니다. 그 쪽에 8인치 패드류를 넣으면 됩니다.

너무 무거운 패드를 넣으면 어깨가 좀 쳐집니다.






디지털 제품의 이어폰 또는 파워 선처리가 잘 되도록 고무 고리들이 

중간중간 붙어 있습니다. 꼼꼼하게 잘 만들었네요..




소재는 두껍지도 않고 얇지도 않은데요..따뜻합니다.

겨울에 니트위에 조끼입고 외투나 패딩을 입는데 바람 잘 막아줍니다.

바람막이로도 좋습니다. 




오른쪽 디카 주머니입니다.




오른쪽 폰과 그 아래 선글래스 주머니입니다. 




그 위로도 선처리가 가능하도록 고무줄 고리가 있습니다.




너무 작으면 답답할 것 같아서 중간사이즈로 골랐습니다. 




선글래스 주머니속에 고무줄로 고정된 안경닦는 천입니다.




디카 메모리 카드 주머니입니다. 이런 작은 주머니가 깨알같이 숨어있습니다.






키 홀더가 오른쪽 주머니에 붙어 있습니다. 

세탁전 분리해야 합니다.







등뒤로 거대 주머니가 있습니다.

아이패드용입니다. 




상표는 잘 드러나지 않는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겨울철 바람막이 용도, it 기기 수납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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