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1일 일요일

[기어s 용 네비게이션 김기사 앱 사용후기]



기어s 용 김기사 네비 앱이 출시 되었습니다.

이제 삼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스토어에서 검색 후 다운로드 하면 됩니다.

폰에서 기어s로 전송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기어s 에 김기사 앱이 설치되었습니다.



현재 위치는 폰의 위치를 참조하는 것 같습니다.

폰과 블루투스 연결을 끊으면 경로보기만 가능하고 길안내 버튼이 사라집니다.

초기 위치만 폰을 참조하는지 주행내내 참조하는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가장 배터리를 많이 사용하는 gps는 폰 gps를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 위치를 누르면 폰 상단에 위치 아이콘이 깜빡입니다.

300mah의 작은 용량을 가진 기어s의 gps를 주행내내 사용하는 것은

사용성 면에서도 문제있다고 본 것 같습니다.


맵은 폰의 인터넷을 통해 스트리밍으로 시계로 가져 오는것 같습니다.

기어s는 폰과 블루투스로 연결되어 데이터를 받아오게 되는데

블루투스 대역때문에 속도가 느립니다.

검색이 느린이유도 이런 이유 같습니다.

블루투스 접속을 끊고 wifi 로 접속 후 검색을 하면 빠르게 결과를 보여줍니다.




길안내 옵션은 차량과 도보 2가지가 제공됩니다.




바이크모드가 별도로 있습니다. 자동차전용도로 제외 옵션입니다.

차종 선택도 가능합니다.




구간 정보 확인도 가능합니다.




경로선택은 유료포함과 무료도로 2개 선택 가능합니다.





목적지 검색은 초성 검색도 가능합니다. 




검색 후 주행 화면입니다. 지도 옵션으로 하면 풀로 지도가 나오고

턴바이턴으로 선택하면 지도대신 화살표와 거리가 나타납니다.




밤 늦은 시간이었지만 차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재탐색도 잘되고, 경로 안내도 잘 됩니다. 카메라, 버스전용 차선 등

폰 네비게이션의 기본 안내가 모두 기어s에서 나옵니다.



폰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되어 있지만 폰이 없으면 주행이 불가능합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폰과 연결을 끊고 다시 시험을 해 보려고 합니다.


네비가 이미 폰에 있지만 손목의 지도가 폰 보다 보기 편리합니다.


블루투스 접속 시 기어s gps를 사용하지 않지만 폰을 통해 인터넷 

접속을 하기 때문에 배터리 소모는 일반 앱보다 많습니다. 


폰에서 세팅을 하지 않고 직접 기어s에서 세팅을 하고 서버 접속을 통해

길안내를 받기 때문에 폰 앱에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길안내를 보다 편하게 받기 위한 솔루션으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초기 버전이라 그런지 약간의 오류도 있습니다.

길안내는 안전과 연관되어 있기에 많은 시험이 필요해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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