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5일 수요일

[아이폰6 스마트 월렛 케이스(smart wallet case)]


2일전에 급조한 아이폰 6 지갑 케이스입니다. 본체만 들어가는 케이스 보다는

지갑 케이스를 찾았기에 선택의 폭이 적었고 약 하루 정도 고민해서 주문했습니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지갑이라기 보다는 카드 수납공간이 3개, 약간의 지폐가

들어가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입니다. 액정 필름도 1개 들어 있습니다.






뒷면은 카메라 홀이 없습니다. 즉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폰을 분리해야 합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입니다.

몰스킨 처럼 고무줄도 있지만 너무 팽팽해서 그냥 두려고 합니다.







만든곳은 랩씨 입니다.




폰 뒷면 케이스에는 철판이 들어 있습니다. 자석은 케이스쪽에 들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가죽을 덧대었습니다. 




아이폰6를 넣어 보았습니다.





가장 고민되었던 카메라 입니다. 케이스가 카메라 튀어나온 길이보다 두껍기 

때문에 렌즈에 기스날 일이 없습니다.




바닥쪽도 이어폰, 충전, 마이크, 스피커 모두 가리지 않습니다.





전원버튼 입니다.









몰스킨 수첩 같습니다.







전화 수신시에는 이렇게 접던가 떼던가 할 수 있습니다.







카드 3개를 넣어 보았는데 부드럽게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가죽 재질과 바느질은 꼼꼼하게 되어 있습니다.




카드를 모두 채우니 끝이 모아지지는 않습니다.

가죽은 이탈리아제, 만든곳은 우리나라 입니다.

카메라 구멍을 케이스가 가리는 것만 빼고는 만족합니다.

그리고 자석을 이용해서 인지 무게가 좀 나갑니다. 가볍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