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11일 월요일

[캠핑장에서 물만 끓이면 충전되는 New Kettle Charge]


캠핑이나 야외에 나가면 각종 전자제품 충전을 해야 하는데 대부분 1일정도는

버틸 수 있지만 그 이상을 넘어가게 되면 재충전을 해야 합니다. 

전기가 들어오는 곳을 찾거나 휴대용 배터리를 가지고 다닐 수 있지만

그것도 추가 1일 정도 사용할 분량밖에 안됩니다. 

지속적으로 전자제품을 사용하려면 재생 에너지를 이용하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재생 에너지는 태양광, 풍력, 수력등을 사용 할 수 있는데 이 제품은

열에너지를 이용하여 전기로 바꾸어 충전지를 충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바이오라이트 제품은 이 센서를 이용하여 다양한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배터리가 없어도 열에너지를 이용하여 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통안에 물을 넣어 끓이면 열을 받은 센서가 전기를 만들어 충전시키는 구조입니다.

케틀 충전기는 열전기 변환센서 + 충전지 + 주전자를 하나로 만든 제품입니다.






배터리도 내장되어 있어 충전이 된 상태에서는 다른 제품에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즘엔 캠핑가면 이정도의 장비는 가지고 가는데 이 모두 전기로 충전해야

하는 제품들입니다. 1~2일이면 모두 재충전해야 되는 제품입니다.




전기가 없는 곳이나 단전되었을때도 물만 끓일 수 있으면 폰 충전이 가능합니다.

보통 캠핑장에서 1~2시간 정도는 장작을 피우기 때문에 고기굽는 장작옆에 두면

충분히 충전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왼쪽은 센서가 측정하는 물온도 , 오른쪽은 충전되는 배터리 양입니다.




TEG가 열을 전기로 바꾸는 센서입니다.




물만 넣고 불위에 올리면 충전되는 간단한 원리입니다.




10와트의 전기가 만들어집니다. 5W, 2A 로 아이패드나 테블릿pc 도 충전됩니다.




15분정도 충전하면 5시간 정도의 통화, 5시간 정도의 비디오 재생, 20시간 정도의

오디오 재생이 가능합니다.





캠핑을 자주 간다면 비상용으로 하나쯤 있으면 좋은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