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0일 목요일

[usb로 1920 x 1200 hdmi 출력이 가능한 anker usb 3.0 docking station 사용기]


아마존에서 평판이 좋은 anker usb 3.0 docking station 입니다. usb dock외에도

displaylink 기술이 들어 있습니다. displaylink는 usb를 통해 hdmi, audio, usb 까지

지원하는 스펙이며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어 있습니다. 레노버에서도 유사 제품이

판매중입니다. thinkpad usb 3.0 dock 에도 diskplaylink 기술이 들어 있는데 비디오

스펙이 조금 다릅니다. anker dock에만 hdmi 출력이 가능합니다. 







포트가 부족한 윈도 패드류에게는 꼭 필요한 액세서리 입니다.



본체 컬러는 검정색과 흰색이 있는데 싱크패드8과 같은 검정색으로 주문했습니다.




받침대가 무거운 금속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고급 스러운 느낌입니다.






anker 홈페이지에 가도 없는 모델인데 아마존에서 판매중입니다. 신제품인것 같습니다.




뒤쪽을 보면 왼쪽부터 usb 2.0 4개, 유선 랜포트, hdmi, dvi, usb3.0, 전원 순 입니다.




앞쪽엔 오디오, usb3.0, usb3.0 충전겸용 포트가 있습니다.




켄싱턴 락도 있습니다.





아래쪽에 라벨이 붙어 있습니다.




발열 틈이 위/아래에 있습니다.




전원 램프입니다.


전원을 연결하면 자동으로 램프에 불이 들어옵니다. 별도의 스위치는 없습니다.



usb 3.0 케이블이 한개 포함되어 있으며 노트북에 연결하면 됩니다.




cd와 매뉴얼인데 볼 필요는 없습니다. cd 넣고 인스톨 하면 됩니다. 약간 오래 걸립니다.

싱크패드8의 경우는 new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야 합니다.




240v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금속 받침대가 마음에 듭니다. 약간 무게가 나가기 때문에 휴대용은 아닙니다. 






usb 포트이지만 hdmi 1920 x 1200 에서 영화 잘 나옵니다.

displaylink 쓸만합니다. hdmi가 없는 x61t에도 연결해 보았는데 잘 나옵니다.




속도저하 거의 없습니다. 



싱크패드8 과도 연결이 되었습니다. 약간 꽁수를 쓰긴 했지만 hdmi 출력과 외장하드까지

연결됩니다. usb 3.0 dock station은 싱크패드8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아이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