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7일 목요일

[15.9kg의 파나소닉 티타늄 전기자전거 소개]


파나소닉에서 티타늄 경량 프레임을 사용하여 15.9kg의 전기 자전거를 출시했습니다.

기존 전기 자전거가 20~25kg이 넘는 것에 비해 고급 소재를 사용하여 무게를 줄였습니다.

그렇지만 티타늄을 사용하면서 가격이 어마어마 하게 올랐습니다.



다양한 컬러의 티타늄 프레임 입니다. 그동안 전기자전거 구동계 가격때문에 티타늄을

사용한 제품은 없었지만 이 제품은 가격에 신경쓰지 않고 만든것 같습니다.




티타늄 프레임 가벼움과 전기자전거의 기능이 잘 조화를 이룬것 같습니다.

전기자전거를 타면 힘이 덜 들기 때문에 주행거리가 길어집니다. 자동차보다는 짧고

자전거보다는 먼 거리를 이용하게 됨에 따라 새로운 곳에 갈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배터리는 2가지 있습니다. 

8Ah, 12Ah 로 전자는 52km, 후자는 약 78km 주행이 가능합니다.




10단 외장 기어, 디스크 브레이크, 퀵 릴리즈 기능이 제공됩니다.




LED 램프도 기본 장착입니다.



간단한 기능의 트립 컴퓨터 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스테인레스 광택의 티타늄 프레임입니다.



15kg 대 전기 자전거 입니다.

아래에 보시면 가격이 나와 있습니다...한화 6백~7백만원입니다.

15.9kg 모델은 왼쪽에서 두번째에 있네요..




15kg 대 무게에 250w 모터이면 25kg대의 다른 전기자전거에 비해 가속 느낌이 

다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