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4일 토요일

[미국(usa) 스타벅스 재사용 컵(starbucks reusable travel cup) 구입기]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몇주전부터 고민했었는데 구입한 분들 평이 좋아서 택배비가 

제일 저렴한 곳을 찾아 구입했습니다.


해외 구매를 하게 되면 해외 택배비가 8천원을 넘어가고 구매 기간도 

오래 걸려 보였습니다. 그래서 한국 온라인몰을 찾아보니 대량 구매를 했는지

국내 택배비로도 구매가 가능했고 9천원을 넘어가면 택배비 무료인 곳도 있어서

이곳을 이용했습니다.





5개 주문했습니다. 단단한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고 바닥은 묵직하게 되어 있어

잘 넘어지지 않습니다. 상당히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뚜껑을 덮은후에도 헐렁거리지 

않습니다.




더블월이 아니므로 뜨거운 커피를 담을때는 슬리브를 사용해야 합니다. 

어떤 쇼핑몰에서는 택배비 할인 대신에 재사용 가능한 슬리브를 무료로 제공

하는 곳도 있습니다.







안쪽에 tall 선이 있어 커피 조절이 가능합니다. 가득 채우면 벤티 용량입니다.





집에서 두개 사용하고 사무실에서 1개 사용하려고 합니다. 






혹시 몰라서 어제 스벅에서 종이 슬리브를 한개 가져왔습니다. 잘 맞습니다.

몇개 더 가져와야 겠습니다. 



1인용 흰색 드러퍼와도 잘 어울립니다.





드립으로 커피를 내린 후 컵 외부 온도 입니다. 실제로 뜨거워 잡기 어렵습니다.

종이 슬리브나 재사용 슬리브가 꼭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