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6일 수요일

[포터블월드 추천 - 아이폰5S 샴페인 골드에 잘 어울리는 미니멀 가죽 케이스]


아이폰5s용 vaja 케이스 입니다. vaja는 수작업 케이스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동안 vaja 케이스는 두툼한 가죽 케이스 시리즈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조금 시간은 흘렀지만 lapelle 케이스는 얇고 단단한 가죽으로 된 유일한 케이스입니다.


두툼한 케이스에 만족하지 못하신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가죽 컬러를 커스텀으로 주면하면 아시다시피 배송까지 두달 입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커스텀 보다는 ready made 제품을 구입하면 됩니다.






이전 촌스러운 포장과 달리 고급스러워 졌습니다.




내용물에 맞게 박스도 제작된 것 같습니다.




간단한 설명서 입니다. 아이폰 뒷면을 깨끗히 한다음 끈끈이쪽에 붙이면 됩니다.




접착 테입이 붙어 있는데 반복해서 사용이 가능해 보입니다.





뒷면에 vaja 가 음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가죽은 두툼하지 않고 얇고 단단합니다.



앞면입니다. 약간 더 어두운 컬러 였으면 좋았을텐데.. 때가 좀 탈 것 같습니다.




가죽 2개를 붙여 놓았습니다. 사용하다 보면 a/s 문제도 생길 것 같습니다. 










테입에 아이폰을 붙여 보았습니다.




카메라 홈 입니다. 



옆면에 진동 버튼만 보입니다.




모서리 충격은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면 모습입니다.




빈틈하나 없이 재단이 잘 되었습니다.




옆면도 칼같이 맞췄네요..

앞면이 잘 닫히는 이유를 몰랐는데 위, 아래에 자석이 붙어 있습니다. 

약한 자석이 폰 앞면 내부 금속 부분에 붙는 것 같습니다.





뒷면 하단 입니다.




듀얼 카메라를 가리지 않습니다.




쿠션감은 없습니다. 책상에 폰을 내려둘 때 약간의 충격이 전해질 듯..




메일을 지우지 않아서..좀 많네요..

경첩 부분의 가죽길이가 이 케이스 디자인의 핵심 같습니다. 너무 짧거나 너무 길거나

하지 않고 편리하게 열고 닫을 수 있을 정도로 되어 있습니다. 




손에서 느끼는 그립감도 좋습니다.





샴페인 골드 컬러와 잘 어울립니다.





최소한의 가죽으로 만들어진 케이스입니다. 가죽이지만 무게감 거의 없습니다.

재질은 가죽이지만 종이 무게만 느껴집니다.  바느질 자국이 있는 제품에 비해

30불 가량 저렴해서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사용해본 아이폰 케이스 중 가장 만족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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