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8일 일요일

[소니 스마트폰 부착 렌즈 스타일 카메라( QX10, QX100) 소개]


스마트폰 전용 렌즈 타입 카메라 입니다.

스마트폰 카메라 앞에 붙여 사용하는 제품은 아니고 NFC, WIFI로 폰과 무선 연동하여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소니가 DSLR, 미러리스 시장에 진출하면서 점유율을 높이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자사의 경쟁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쇼킹한 제품을 출시하였습니다.


모든 조작은 폰에서 원격으로 가능하며 렌즈, 저장, 배터리 기능은 렌즈에서 제공합니다.

카메라의 렌즈와 조작 기능을 분리하여 조작 기능을 폰 앱으로 처리한 셈입니다.


폰으로 연결되므로 앱과 클라우드 연동이 쉽게 가능합니다.

다른 회사였다면 아마 이런 제품에 대해 아이디어가 있더라도 출시하지 못했을것입니다.


소니였기에 과감하게 출시하는 것 같습니다.

출시 제품은 QX10, QX100 2가지 입니다.

전자는 10배 줌, 후자는 1.8 렌즈가 특징입니다.

사진 품질은 물론 QX100 이 더 훌륭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렌즈 모두 HD 레코딩이 가능하지만 CMOS 크기와 렌즈 종류가 다릅니다.


소니 폰외에도 NFC, WIFI 만 제공되면 삼성이나 엘지 안드로이드 폰에도 연결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1인치 CMOS 센서가 달린 제품은 고가 이지만 쓸만한 사진을 위해서라면 QX10 보다는

QX100 을 추천합니다. 

두 제품 모두 9월25일쯤 출시예정입니다.

아직 프로오더를 받고 있는 것을 보면 물량 준비를 충분히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최근 전자제품 동향이 기본 기능은 최저가로, 그러나 스마트폰 연동 제품은 고가로

포지셔닝 하는것 같습니다.




렌즈도 열쇠 처럼 외출 준비물로 표현한 소개 비디오 입니다.



NFC, WIFI로 폰과 연동되면 자동 접속이 되므로 근거리에서는 렌즈만 이동해서 

촬영이 가능합니다.




좁은 틈에 렌즈만 넣어 고양이를 찍은 사진입니다.


길에서 어떤 여자가 가지고 가던 아이스크림이 옷에 묻어 닦은 후 그 모습이 멋있어

렌즈만 자기 옷을 향하게 한 후 사진을 찍는 시나리오 입니다.




아이들이 오더니 렌즈를 신기하게 쳐다보는 중 주인 아저씨가 폰을 꺼내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QX100 의 품질이 기대 됩니다.




이제 폰에서도 DSLR 렌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니 전용 폰 케이스 입니다.





소니 폰 용 전용 케이스입니다.

야간에 대형 플래시를 달 수 없어 주간 촬영에 장점이 있어 보여집니다.

도움이 될 지 모르지만 작은 LED 라이트가 동작될지 모르겠습니다.




QX100을 연결한 모습입니다. 슬림한 디카로 볼 수도 있습니다.




QX10을 연결한 모습입니다.

소니 폰은 방수 폰이기에 렌즈만 방수가 된다면 방수 카메라가 될 수도 있습니다.







뒷면에 메모리 카드와 배터리를 장착할 수 있어 보여집니다.



액세서리 입니다. 케이스 정도는 필요해 보입니다.





외부 거치 케이스로 보여집니다. 일반적인 폰에서도 사용 가능해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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