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18일 수요일

[만능 폰 거치대 JOBY MPod Mini Stand 구입기 + 사용기]




고릴라포드로 유명해진 JOBY에서 나온 스마트폰 거치대인 MPod Mini Stand 입니다.

전화만 받는 폰이 이제는 미디어 역할을 하게 되어 폰으로 영화를 보는 일이 늘어났습니다.

영화를 보려면 어딘가 폰을 거치해야 하는데 폰 형태가 다양하게 거치대 구하기가

쉽지 않았고 막상 폰 거치대 디자인도 뛰어나지 못해서 구입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이전에 나온 모델은 삼각대와 거치대를 별도로 구입해야 되서 가격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이번 모델은 적당한 가격에 모든 기능을 합쳐 놓았습니다.



오리지널 고릴라포드도 구입했지만 폰을 부착하는 어댑터 부분을 별도로 구입하지 않아

전용 나사선만 있는 케이스만 올려놓을수 있어 활용도가 그리 높지는 않았습니다.

이 제품은 전용 나사선이 없는 일반 휴대폰을 포함하여 모두 제품이 거치 가능합니다.




유명세 때문인지라 오픈마켓을 검색해 보면 저렴한 가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가품을 구입할 경우 정신적, 시간적 손해를 입은 경우가 있어 정품이 보다 효율적입니다.




이름은 Mpod Mini Stand 입니다.




뒷부분이 고무줄로 되어 있습니다. 고무줄 수명이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참신하네요..





설명서도 필요없지만 정말 제품 한개만 달랑 들어 있습니다.




컬러는 1가지 입니다.




폰을 고정 시키는 바이스 부분입니다.




고무줄로 폰의 거치를 좌우하게 됩니다. 아이디어가 제품으로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3~4인치대 폰은 대부분 거치 가능해 보입니다.




갤노트 정도도 거치 가능해 보입니다만 오랫동안 너무 큰 폰을 거치하게 되면 

고무줄 탄성이 떨어질것 같습니다.









다리는 짧지만 자주 변경하지 않기에 유리합니다.




윗부분도 화면을 가리지 않습니다.






뒷 부분입니다. 




블랙과 레드 컬러도 조화롭습니다.







폰에 접촉되는 부분은 고무로 되어 있어 기스 걱정은 없습니다.




책상에서 영화볼때 폰액세서리로 좋습니다. 품질도 좋습니다. 

좀 크게 만들면 테블렛 용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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