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17일 화요일

[너무나 양이 많은 코스트코 캠핑용품 총정리 - 13년 9월 17일]


코스트코에는 캠핑용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항상 있는것은 아니라서 때마춰 가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캠핑용품중에는 유명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캠핑시 랜턴은 필수적입니다. LED 제품이 유행이고 저전력이라 오래 사용 가능합니다.

2개들이 세트중 큰 랜턴은 AAA 배터리가 들어가며 안쪽에 형광등 램프가 들어있습니다.

방수 제품이고 물에 뜨는 제품이라 적혀 있습니다.




일반적인 LED 랜턴입니다. 가끔 고급 랜턴이 저렴한 가격에 진열된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250 루멘이면 꽤 밝은 크기입니다. 3개를 한꺼번에 사야 하므로 가격이 부담되긴 하지만 

1개는 캠핑용, 1개는 차량 비치용, 1개는 자전거용으로 사용해도 될 것 같습니다.




220그램 부탄 가스 입니다. 보통 슈퍼에서 4개에 3~5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저는 캠핑용품을 220그램으로 통일했기에 현재 구입한 부탄가스가 떨어지면

한번 와서 구입할 생각입니다. 겨울철에는 가스를 많이 사용하기에 1박2일 캠핑에

가스 3~4캔 정도를 사용합니다. 28개 한박스면 7번에서 10번정도 캠핑갈 분량입니다.





킹스포드 차콜입니다. 코스트코 캠핑용품중 대 히트 제품입니다. 20kg 에 29,900원입니다.

다른곳에서도 비슷한 제품이 있지만 코스트코만한 가격 경쟁력은 없어 보입니다.

숯불에 구우면 고기맛이 제일 좋지만 숯값이 비싸므로 차콜을 바닥에 깔고 고기와 가까운

쪽으로 숯을 올려두어 고기를 구워도 고기맛은 좋습니다.  고기 한번 구울 때 차콜 

10개 정도면 충분합니다.





야키마 루프 박스 입니다. 가벼운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습니다. 

310리터 이며 슬림 스타일입니다. 캠핑 용품이 늘어나게 되면 고려하는 가장 첫 제품이

캐리어 입니다. 최근 저렴한 소프트 박스도 있지만 하드 박스가 방수면에서 좋습니다.

소프트 박스는 방수 능력이 하드 박스에 비해 떨어집니다. 일반 승용차보다는

하드 캐리어는 SUV 차량에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40만원 후반대 가격이면 저렴한 가격으로 보여집니다.




코스트코 캠핑용품 2대 히트작 중 하나인 방수포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직도

애용하고 있습니다. 항상 두팩에 2만원대 후반입니다. 이전 제품은 2개 모두 파란색이었는데

이번에는 한개가 갈색입니다. 용도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침낭도 저렴합니다. 사실 이 제품은 우리나라에는 없는 브랜드로 보여집니다. 

당장 검증을 해 보면 좋겠지만 시간이 되면 한번 구입해보고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영하까지 사용할 수 있는 겨울용 침낭입니다. 모양이 조금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클래식 캠핑 랜턴 입니다. 사실 D 형 건전지 가격이 저렴하지 않아 부담스럽기는 합니다.


코스트코 제품은 양이 많아서 혼자 사용하기엔 부담이 될 수 있으니 방수포나 차콜 

같은 제품은 지인이나 동네 이웃과 나눠 구입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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