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0일 토요일

[친환경 캠핑용품 - 케틀 팟(kettlepot) 소개]



바이오 라이트사의 캠핑용 케틀 팟 입니다.

아직 자세한 정보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재질은 스테인레스 이며

사진에 보는 것처럼 안쪽에 캠프 스토브가 들어 가는것 같습니다.


캠프 스토브가 적당한 케이스가 없어서 구입시 받은 종이박스에 넣고 다녔는데

제대로 된 케이스가 나온 것 같습니다.


제품을 사용하면 재를 100% 제거하기 어려운데..

팟내부에 캠프 스토브를 넣는다면 비닐 주머니 같은 것으로 한번 포장한 다음에

케이스에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캠핑 제품의 척도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보통 1리터의 물을 얼마나 빨리 끓이는가로

제품의 성능을 평가하곤 합니다.

빨리 끓이기 위해서는 화력도 좋아야 하지만 그릇의 구조도 평범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고가의 세트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캠프 스토브는 나뭇가지를 태워 물을 끓여야 하므로 물을 끓이기 위해

얼만큼의 나뭇가지가 필요할지 미리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나뭇가지가 부족하면 물온도를  100도까지 못 올 릴수가 있습니다.


포터블 그릴도 구입했는데 나뭇가지를 구하기 어려워 사용이 불편했습니다.

케틀 팟도 아마 구입해도 우리나라 같은 좋은 환경의 캠핑장에서는

사용빈도가 낮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스테인레스 재질이라 그런지 USD 49.95 입니다. 포터블 그릴시 기 구매자에게

지급했던 쿠폰도 이번에는 없습니다. 지금 주문하면 한달후 배송입니다.




디자인은 멋있습니다. 


구성은 kettlepot, 컵 1개, 실리콘 마개로 고정되는 투명 플라스틱 뚜껑으로 되어 있습니다.






안쪽에 캠프 스토브가 들어가므로 kettlepot은 조금 커 보입니다.





손잡이는 접이식입니다.




야외에서 이런모습으로 물을 끓이면 됩니다. 친환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항상 마른 나뭇가지를 준비해야 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외부에서 쉽게 볼 수 있도록 물 눈금이 그려져 있습니다.


재질이 스테인레스라 가볍고 캠프 스토브 보관도 된다고 합니다.




용량은 1.5리터, 2-4인용이며, 스테인레스 스틸이며 무게는 465그램입니다.




커피 물 끓이는 포트나 라면용 냄비로 좋아 보입니다.

일반버너에도 사용 가능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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