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3일 수요일

[에너지를 획기적으로 절약할 수 있는 써모스 보온 조리 기구 소개]


스타벅스 보온병으로 유명한 써모스 에서 나온

보온기능을 이용한 조리기구입니다.

모양은 단순합니다. 

일반 냄비와 아래쪽에 열을 보존하기 위한 특수 금속이 내장된

뚜껑 달린 보온 냄비입니다.

디자인은 멋있네요..


요리하기 전에 냄비를 꺼냅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40-50분동안 가열하는 요리를 10-15분 가열 후 나머지 30분은 자신의 열을 보온하여

서서히 요리하는 방식입니다.

이론상으로 보면 열을 적게 사용할 수 있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요리가 이런 방식으로 요리가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적은 불로 서서히 가열하는 카레나 스튜 요리에 적합합니다.

찌개 요리에도 잘 맞는다고 합니다.

이 냄비 특성에 맞는 요리 책이 별도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아마존 사용기를 읽어보면 일본사람들 대부분이 만족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요리도 서서히 열을 가하는 국이나 찌개 요리가 많아

활용도가 높아 보입니다.



다양한 열원으로 요리를 시작합니다.



찌개가 끓기 시작하면 요리가 완성되기 전에 불을 끕니다.



냄비를 열원에서 분리합니다.



보온 틀에 넣고 계속 요리를 할 수 있습니다.

요리 후 이동을 해도 요리가 식지 않아 다양하게 이용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밥도 마찬가지 입니다.

보온 밥솥이 필요없습니다.

전기밥솥 전기료가 상당하다고 하는데요

 이 기능을 이용하면 1-2일은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쪽에 열을 보존하는 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6시간 동안 70도 이상을 유지하여 이 기능을 이용하여 요리를 할 수 있습니다.

캠핑장에서도 가스를 절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 2버너를 사용하여 요리를 하게 되는데

국이나 삼계탕 등은 오랫동안 끓여야 이 냄비를 이용하면

잠깐 가열한 후 내려놓고 바로 다른 요리를 할 수 있어

1버너로 요리를 빠르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리순서입니다.

잠깐 가열한 후 보온통에 넣어 보온요리를 한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요리가 완성된다고 합니다.


매우 다양한 종류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캠핑장과 집에서 사용하면 에너지를 많이 절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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