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22일 토요일

[캠핑장에서 아침으로 먹어본 전투식량 후기]



이번 캠핑에는 특별히 전투식량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아이들도 전투식량을 한번 먹어 보고 싶어 해서

맛을 별로라 짐작하고 있었지만 한번 구입해 보았습니다.

3개에 만원인데 한옥마을 비빔밥을 덤으로 주었습니다.






소고기맛 고추장 비빔밥을 열어 보았습니다.



건조 밥과 야채속에 양념 봉지가 들어 있습니다.

군대에서 먹어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물을 붓는 선을 잘 지켜야 알맞게 익습니다.



비빔밥 양념입니다.

참기름과 고추장인데 고추장 양이 많고 매워
고추장 양을 조절해야 합니다.




밥과 야채, 동그란 고기가 섞여 있습니다.






뜨거운 물을 붓고 약 8분정도 두면
사진과 같이 밥과 야채가 알맞게 익습니다.



참기름과 고추장 양념을 넣고 잘 비비면 아침식사 준비 끝입니다.





맛의 평가는 각자에게..

전투식량 먹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깊이 없는 맛..입니다.




보너스로 받은 고추장 컵비빔밥입니다.

엄밀히 보면 전투 식량은 아닙니다.

즉석 컵밥입니다.



즉석 식품들이 먹을때는 편리하지만 가공이 많이 들어가기에..



내용물은 전투 식량과 유사합니다.

건조밥, 건더기, 고추장, 참기름이 들어 있습니다.

건조밥과 건더기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물을 넣는 선인데 밖에서만 보이고

안에서 안보여 눈금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건조밥에 건더기를 넣고 뜨거운 물을 넣으면 됩니다.

이 제품도 약 8분을 기다리면 밥과 건더기가 물에 불어 

끈끈하지는 않지만 먹을만 해 집니다.





기호에 따라 고추장을 조절해서 비벼 먹으면 됩니다.

물 조절이 실패하여 물 비빔밥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 제품도 비빔밥 고추장 양이 많아 다 넣으면 맵습니다.

두가지 제품을 모두 먹어본 결과

김병장 제품이 조금 더 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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