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29일 토요일

[세계 최장 18시간 사용이 가능한 소니 바이오 듀오 13 소개]


지금까지 나온 노트북 중 가장 긴 배터리 시간인 18시간 배터리 사용,

11인치 버전과 동일한 무게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포장한

소니 바이오 듀오 13입니다.


다른 회사에 비교하는 것은 그렇지만 이정도면 얌전한 형태의 노트북입니다.

수년전에는 더 기이한 노트북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소니를 좋아하는 소니 매니아 위주로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점점 시대가 바뀌면서 소니의 노트북이 시대에 어울리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일반적인 노트북이 아닌 다른 형태의 노트북을 많이 사용해 보니

노트북의 핵심 기능인 문서작성의 필요성은 중요합니다. 

이 기능이 어렵거나 불편하거나 하면 실제 오랫동안 사용하지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소니가 이런 점을 적절히 조합한것으로 보여집니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핵심 기능을 바탕으로 다양한 소니의 노하우를 접목하였습니다.

소니의 제품 사이클은 길지 않기에 적절한 시기를 고르면 바로 구입하면 좋습니다.

몇달 고민하다 보면 바로 단종 또는 후속 제품이 나오게 됩니다.


슬림 노트북 배터리 사용시간이 10시간을 찍은것은

레노보 tablet2 밖에 없었는데 소니가 이번에 큰일을 

해 낸것 같습니다. 

18시간이면 서울 - 파리 - 스페인까지 도착할때까지

사용이 가능한 시간입니다.


두께 볼륨감이 조금 있습니다.



슬림한 마우스 패드가 아래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뒷면입니다. NFC가 소니의 트렌드네요..

요즘 소니 신제품에는 거의 NFC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심플하지 않은 소니다운 경첩은 그대로 입니다.


별매품이긴 한데 한국 사이트에는 소개되어 있지 않은 제품입니다.

유선을 무선으로 바꿔주는 wifi 라우터 입니다.


AC 어댑터에 맞도록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깜찍합니다. 아직 가격은 미공개 되어 있습니다.


여행이나 출장 시 간단하게 wifi 를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낙하시험 영상입니다. 

옆면 모서리가 바닥에 닿는 각도로 낙하 시험을 통과했다고 합니다.



상판을 비트는 시험입니다.


반대방향으로 힘을 가하는 시험입니다.


약간 충격적이긴 하지만 열쇠로 긁는 시험도 보여줍니다.

쇼핑몰에서 자동차 코팅제 팔때 자동차 본네트위에 망치로 때리고

불 붙이고 그 다음에 코팅제로 말끔하게 해결한다는 그런

광고가 떠오릅니다.

매우 빠르게 열쇠로 액정을 그어 댑니다.


슬림한 터치 마우스 입니다.


밤에는 키보드 라이트도 들어옵니다.


일본 제품이 부러운 점은 오너메이드가 가능하고
 LTE 탑재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LTE기능을 삭제하고 들어온 것 같습니다.

일본에 주소지가 있다면 일본에서 주문하고 받으셔도 됩니다.

오너 메이드 모델은 512GB SSD 선택이 가능합니다.


듀오 11정도로 100만원대면 구입할 만한 메리트가 있어 보입니다.

일본에서 약 100만원대 제품이 우리나라에서는 150만원대에 판매중입니다.



512GB SSD를 포함하여 풀 옵션으로 선택하면

약 300만원이 조금 넘어갑니다.

오너메이드 모델은 각인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패드류의 pc는 키보드가 필수적입니다.


카메라 성능은 그대로인것 같습니다.


IPS 패널 + x-reality for mobile 엔진으로 영상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고가이지만 고성능과 패드의 장점을 원하는 분에게 적합해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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