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8일 목요일

[오늘 반나절만에 예판 종료된 소니 엑스페리아 Z 테블렛 - mwc 2013 후기 포함]

드디어 한국 정발 예약이 오늘 시작되었습니다.
오전에 시간이 없어 오후에 보니 예판 끝입니다.

이번 예판 혜택은 액정 필름 한개, 
마진을 적은 잡아서인지 예판 선물이 부실합니다.

조금 기다렸다  오픈 마켓에서 구입해도 될 것 같습니다. 



정품 스탠드 입니다.
일본판 제품인데 한국에도 나올것 같습니다.

전용 케이스입니다.



방송 규격 때문에 국매 판매는 어려울것으로 보입니다.


잠시 시간을 내서 소니 부스에 들렸습니다.
엑스페리아 z 폰과 테블렛이 출시되었다고 해서
어떤 느낌인지 확인해 보고 싶었습니다.

중간이 엑스페리아 z 테블렛이고
가장 아래 단말이 5인치 엑스페리아 z 폰입니다.

간단하게 사양은
5인치 액정에 1.5Ghz 쿼드 코어, 두께는 7.9미리 입니다.

옆모습 입니다.




뒷면 카메라 위치가 정면에서 약간 왼쪽 입니다.

사실 이때까지도 이번 전시된 제품에 대해
그리 감동이 없었습니다.


사진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부분인데
카메라 렌즈를 통해서 본 액정위 화면과
눈으로 보는 화면이 동일합니다.

왜곡되거나 인위적인 화면이 아닌
그냥 자연스런 화면입니다.
액정 해상도도 눈으로 본 실물과 액정에 표현된 화면을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이런 느낌은 처음입니다.


노키아 처럼 카메라 화소수 경쟁이 문제가 아닙니다.

카메라로 들어온 영상을
얼마나 액정에서 잘 표현하는지에 대한
기준을 보여주는 폰 같습니다.



엑스페리아 z 테블렛입니다.
간단한 사양은 1.5Ghz 쿼드코어, 두께 6.9미리,
10.1인치 액정입니다.

폰과 달리 화면이 크지만
아이패드와는 다른 느낌입니다.

지금까지 사용해본 테블렛중에서
가장 마음에 듭니다.
옆 모습입니다.
얇고 가벼운 것 때문인지
이리저리 돌려보니
휴대성이 좋습니다.

테블렛 s 와 길이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테블렛 s 와 두께 비교입니다.


후면 카메라 입니다.

실제 화면과
액정내 화면이 거의 같습니다.

사진을 한번 찍은 후 비교해 보았습니다.
소니가 작품을 만든것 같습니다.


뒷면은 매우 심플합니다.


엑스페리아 z 폰과 테블렛은
지금까지의 소니 라인업에 획을 긋는
제품으로 보입니다.

두 제품 모두 NFC 기능을 제공합니다.
NFC 태깅으로 블루투스 스피커나 이어폰과
쉽게 페어링 됩니다.

폰, 테블렛 모두 생활방수 기능도 제공합니다.
애플 제품과 차별화를 한 것 같습니다.

소니 wifi 카메라, 스마트와치, 액션캠과
연동되어 리모트 조작이 가능합니다.

나머지 사진들은 한국에서 올리겠습니다.

애플의 에어플레이 같은
소늬 무선 미러링입니다.

주위 핫스팟이 많아서인지
조금 딜레이가 있었습니다.

요즘 하드웨어 제조사는
스마트폰 무선 미러링 솔루션 하나쯤은
대부분 보유하고 있을정도로 인기입니다.

컨텐츠를 직접 전송하는
솔루션을 자체 개발하거나
외부 구입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러링 개념은 어렵지만
사용방법은
쉽다는 내용입니다.

NFC 를 매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폰으로 태킹하는것으로 블루투스 페어링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NFC 블루투스
초소형 스피커 입니다.
모델명은 SRS-BTV5 입니다.
일본 판매 가격은 7,980엔입니다.

특이한 기능은 핸즈프리, 라디오 기능이
된다고 홈페이지에 나옵니다.

휴대용으로 좋아보입니다.



BTX300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보스 블루투스 스피커와 비슷한 모양인데
보스보다 더 긴 모양입니다.

상단에 NFC 태깅 부분이 있습니다.
일본에서 19,800엔에 팔리고 있는 제품입니다.

규모가 좀 큰 스피커 입니다.

가정용 이라기 보다는
업소용 제품 같습니다.

다양한 가죽 액세서리 입니다.

나무 재질의 케이스입니다.

SBH-20 블루투스 리시버 입니다.

NFC 로고가 보입니다.
폰과 연결할때
태깅으로 페어링 가능합니다.

충전포트와 뒷부분에 클립이 보입니다.
올 4월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들어보았는데
음질도 괜찮습니다.

이런류의 블루투스 리시버 제품들이
페어링 방법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NFC로 쉽게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해 보입니다.


소니 스마트 와치 입니다.

시계줄 때문에
여자분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

다양한 컬러의 제품이 있습니다.



포터블 무선 서버입니다.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8대 기기간에 스트리밍, 컨텐츠 쉐어가 가능합니다.

서버 메모리는
외장 메모리카드를 넣고
사용합니다.

스마트폰 충전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본 지진 이후 작은 제품에도
충전 기능이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뒤면을 보니 미 출시 제품입니다.

UGS-I 규격의 메모리 입니다.

애플 타임머신과 비슷한 기기입니다.
미 출시 제품입니다.

공유기 + 저장공간 기능을 제공합니다.

차량용 폰 거치대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미러링크 솔루션입니다.
네비게이션 화면에서
폰 화면을 보여줍니다.

유선이므로 빠른 동작을 보여줍니다.
엑스페리아 Z에도
미러링크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한국에도 이미 애프터마켓 제품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사용 가능한 폰은 갤럭시 3, 갤노트2 입니다.

지도 화면이 그대로
헤드유닛에 보여집니다.

전시관은 소니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카메라와 액정의 조화는
소니가 아직도 독보적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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